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준 노팅힐 사장님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낮에 시간이 되서 전화를 때렸는데 선예약 시작으로 통화가 어려울거 같았는데 바로 되는군요.
궁뎅이가 실하다는 ' 제니 ' 를 예약하고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합니다.
같은 건물에 있는 아주 구닥다리한 사우나에서 깨끗히 몸을 씻고 아자씨향이 나는 스킨을 이빠이
바르고 입성합니다.
사실 조금 피곤한 관계로 비몽사몽한 상태로 앉아 있었는데 문열고 들어온 모습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듭니다. 바로 그녀의 궁뎅이라인때문인데요.
특히 잘록한 허리에서 골반까지 떨어지는 라인은 캬.....신이 빚지 않고서는 저런 라인이 나올수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업계는 아니라고 들은 거 같은데 경력자답게 의자에서 시간죽이기 패턴을 1~2분안에 끝내고
제옆에 앉습니다. 와꾸는 엄청난 미인은 아니지만 조선시대의 현모양처같은 스타일입니다.
특히 성형을 전혀 하지 않아 보여서 더욱더 그런 느낌이 듭니다.
피부톤 또한 하얀피부라 더욱더 깨끗한 느낌이 들어 보이는군요.
차분한 성격인듯 조곤조곤하게 말을 합니다.
애교과는 아닌거 같지만 얘기를 잘 들어주고 리액션도 좋은 편입니다.
침대로 나란히 누워서 쓱~ 궁뎅이를 만져봅니다.
어마어마한 크기...탱탱함과 말랑함의 중간적인 탄력...좋군요.
잘록한 허리, 뱃살도 없는 탄탄한 배, 적당한 크기의 B컵가슴과 포인트....
화려한 하체에 비해 상체는 덜 화려하지만 괜찮은 편이구요.
비흡연인거 같아 키스를 해보니 잘 못하는군요.
너 못하는구나 했더니 자존심이 상했는지 숨어있는 기술을 보여줍니다만
저의 장난스러움에 키스는 조금만 맛보았네요.
오랜만에 역립을 해봅니다. 과한 반응은 없지만 눈을 감고 느끼는 표정이 좋아
더욱더 열심히 해봅니다. 침을 전혀 묻지 않고 입술로만 하는 애무는 다들 좋아하는데
역시나 이 친구도 좋다고 하는군요.
스킨쉽에 있어서는 기본이상의 충분한 즐거움을 주는 플레이가 가능하구요.
침대에서 서로 껴앉은 상태로 이런저런 키스방 관련된 뒷이야기도 하니 많이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스타일이 좋아서 인기가 많을거 같은데 안그래도 만나자고 하는 손님들이
많다고 합니다. 역시 아재들은 보는 눈이 다 똑같다니깐...
후기가 많지 않아서 예약이 그리 어렵게 되지 않은거 같은데 이 후기로 인해 어렵게 될 정도의
파급력을 전 갖고 있지 않으니 나중에라도 편하게 볼 수 있겠죠잉~~
[한줄 평 : 신이 빚은 골반라인]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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