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분당에 엔앱 매니져들이 몇 보이길래
후기없는 엔앱중에 한명을 검증해 보자라는 생각으로 연락하다보니
비누의 은별매니져를 만나게되었네요 ㅎㅎ
예약시 친절하게 이것저것 걱정해주시는 실장님의 말씀에
그냥 1시간 놀다 오자라는 생각으로 은별이를 만나게 되었져~
비누 스텝분들은 늘 느끼는거지만 참 솔직하시다니까... ' -';;
아무튼~ 은별이가 있는 티에 입장해서 실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은별이랑 대화를 나누어 봅니닷
일한지 2일차라 부끄럼도 많고 요래저래 어색해서 아직은 잘 모른다는 은별이지만
그래도 일에 대한 의지도 있고 이야기도 리드하면 잘 따라와 주며
웃음 가득 이야기를 해줍니닷 ㅎㅎ
개인정비를 하러 갔다오는 사이에 은별이도 살포시 정비를 하고 있었는지
서있는데 미드부터 해서 허리로 떨어지는 선이 이쁘게 살아있는 약통한 몸매를 지녔네요 ㅎ
업계인지라 살며시 플레이를 이어나가려 보니
아직 2일차라 그런지 은근 부끄럼이 많은데 몸은 솔직하던 ㅎ.ㅎ;;
사슴이쪽으로 손길을 슬쩍 스쳐가니 움찔~
사슴이를 해방시켜보니 A~A+ 정도의 모양새 이쁜 미드라인을 감상하며
힙을 살포시 쓰다듬으니 또 움찔~
그렇담 다리도 한번?? 또또 움찔 움찔~
여기저기 민감하더군요 ' -';;
매너있게 다가가면 터치마인드도 좋은편이면서
가능한 옵들에게 마춰주려고 하는 듯한 은별이는
외모에 대한 경쟁력은 없을듯 하지만 매력적인 바디라인에
솔직한 드립과 움찔 움질한 반응이 재미나더군요~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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