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봄이 가끔은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온도의 문제가 아니라 뭐랄까 기분의 문제라고 할까?
싱싱한 딸기는 빨리 물러버리고, 아름다운 꽃은 생각보다 빨리 떨어집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도 참 덧없이 빨리 지나가죠.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기에 청춘이란 단어가 그토록 아름다운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키스방이 좋은 이유는...
그곳에 가면 한창 때의 청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이날 크러쉬도 딱히 꼭 봐야겠다는 친구는 없어서 시간이 맞는 친구 중에서 라희를 보게 되었습니다.
평균적으로 라희라는 이름은 키스방에서도 상당히 선호하는 이름입니다.
크러쉬에도 라희라는 이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찾아보니 후기는 강유황님의 후기 말고는 없더군요.
이 라희가 그 라희인가? ㅡ.ㅡ
라희는 일단 몸매가 상당히 슬림하고 좋더군요.
뭔가 부천 유카의 리아 느낌이라고 할까?
밸런스는 유카의 리아가 좀 더 좋은 것 같은데 크러쉬 리아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실제로 피팅모델도 한다고 하더군요.
모델계에서 상당히 선호하는 사이즈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 일이 자주 있지는 않아서 크러쉬에서 가끔 알바도 뛰는 것 같습니다.
외모는 평균적인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특출난 점은 없어요.
기본 대화력이나 웃음은 참 좋더군요.
어색하지 않게 시간 풀어나가기에 적당한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살짝 허당끼도 있고 비교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는듯 생각이 됩니다.
플레이스타일은 적당히 잘 맞춰주는 모습입니다.
야한이야기도 잘 하는 편에 수위가 쌔진 않아도 평균적인 매니저들에 비하면 결코 짠 편은 아닙니다.
부천 좋은느낌 지향이 정도?
뭐 저는 이 정도면 무난하다고 봅니다.
특징적인 것이라면 남자를 먼저 터치하는 것을 좋아한다 정도?
야구를 했으면 투수보다는 타자를 선호할 스타일입니다. ㅎㅎ
라희는 일단 슬림한 몸매의 강점이 있는 친구라고 생각이 됩니다.
전체적인 면을 고려할 때도 내상을 당할만한 친구는 아닌만큼 가볍게 접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카메라를 깜빡 잊고 가서 폰으로 찍었는데 역시 폰카라 조금 한계가 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