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더 클래식
아가씨 예명 : 아라
주말에 또 아라 보고왔네요 ㅋㅋㅋㅋ
대충 그간 8번 정도 본것 같슴다~
거의 매주 2회 내지는 한주 건너 주3회 본적도 있었던듯 ㅋ
오늘은 또 어떤 표정을 지으며 다가올까 기대하며 기다려봅니다~
또각거리며 아라가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발소리만 들어도 웃음이 납니다 ㅋ
장난끼 가득한 예쁜 눈을 반짝이며 아라가 들어오네요~ 히히
반가워반가워 하며 영차~ 하고 끌어당겨 품에 안아줍니다~
귀여움과 섹시함, 엉뚱함이 잘 섞여있는 아라와는 함께하는 시간이 계속
유쾌하고 즐겁고, 야릇하면서도 뜨겁고... 정말 재미나고 좋네요~
만날때마다 하나씩 아라가 좋아하는것, 아라가 고민하는것(허벅지 살 빼기) 등 알아가는 재미..
시시콜콜 엉뚱한 토픽을 가지고 같이 몰두하며 이야기하고 이게 맞나 저게맞나 옥신각신하다,
결국 시시하게 끝내면서 어이없는 웃음보 터지다가 눈 맞아서 잠시 또 키스하며 뒹그는 재미~
이날은 좀 더워서인지... 방안이 후끈해졌네요 ㅎㅎㅎㅎ
아라 덕분인지, 여름이 한 걸음 더 다가왔슴다~
참 길게 보기 좋은... 본인이 갖고 있는 매력이 많고, 그것을 내비치는데 솔직해서인지
더 예쁘고 볼수록 예쁘네요 히히
아직, 제 기준엔 전혀 질리지 않는 그녀입니다~ ㅋㅋㅋ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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