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
아가씨 예명 : 지연
ㅋㅋ... 보니까 4월중순에 첨 보고, 한달새 벌써 6번 봤군요~
한주에 두번씩 본적도 몇번 있었으니 ㅎㅎㅎㅎㅎㅎㅎ
지연이가 나온다는 소식에 냉큼 달려갑니다~ 귀여운것!!
오늘은 다른 옷을 입었네요~ 연핑크의 봄옷!! ㅋㅋㅋㅋ 잘어울립니다~
얘가 살좀 빠지면 정말정말 더 핫해지고 괜찮을텐데.... 그래도, 몸매가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잘 빠져서 이쁘장합니다~
며칠간 못봤는데 그간 지내온 이야기를 나누며, 지연이의 작고 귀여운 손을 만져줍니다.
손발이 좀 차갑네요~ ㅋ
혈액순환을 위해 나름 마사지를 해주겠단 핑계로 언능언능 지연이를 편하게 눕혀줍니다~
뭐... 그다음은.... ㅋㅋㅋㅋㅋㅋ
여친들도 마사지 해주면 아주 좋아라합니다~
여자애들이 은근, 쑤시고 뭉친데가 많아서리~ 그거 풀어주면 꺅꺅하며 아파하다가 이내
시원함이 밀려오고, 그게 몽롱함과 함께 야릇하게 이어지죠~ ㅋ
강한 손길, 조금 올라간 온도와 땀으로 인한 촉촉함뒤에 자연스레 뜨겁게 끌어안고 부등켜있는
지연이와 저를 발견합니다~ 히히히히
오늘은 예전에 찾았던 공략 포인트 외에 의외의 포인트를 우연히 발견했네요!! 꺄오!!
오래오래 여러번 보는 처자들의 경우, 나름 '학습' 이 되어서 더 많은 '포인트' 를 찾게되는 점이
참 재밌는것 같아요 ㅋㅋ
헉!!!!!!!
이거..... 이래도 되는건가???? 할정도로...... ㅎㅎ
오늘따라 정말! 너무! 엄청! 많이! 느끼고 반응해주는 지연이의 모습에 넘 행복해집니다~
공격을 하면서 귓속말로 물어봅니다~
지연아..... 괘.. 괜찮은거야??
으으으응.... 죠.. 죠아......... ㅜㅜ
행복하고 뜨거운 시간은 너무나 짧네요~ ㅜㅜ
아숩습니다~
이별의 키스를 나누고 빠빠이~
어서 빨리 다시 보는 날을 손꼽아 기다려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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