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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뽀뽀뽀] (하늘) 여친과 첫 키스, 첫 스킨쉽의 추억을 되새겨준 천상 여자여자 너무 예쁜 하늘씨~ - 무료 이벤트

    업소명
    일산 뽀뽀뽀k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방 / 일산 뽀뽀뽀

    아가씨 예명 : 하늘


    먼저 무료권 제공해주신 일산 뽀뽀뽀 사장님, 그리고 슬라이더 방장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사실, 예전에는 무료권, 원가권으로 달리면 그닥 만족스럽진 못했는데... 지난번 예그리나 지수나
    이번 뽀뽀뽀 하늘이는 정말 정말 생각도 못했던 즐달에 행달이었네요 ㅜㅜ 
    앞으로 더 열심히 달려서 외연확장에 힘쏟아야겠다는 마음이 더 굳건해지는 즐거운 달림이었슴다~




    암튼.... 눈여겨본 하늘씨 봅니다~ 




    흠냥 여러 후기에서 좀 봤지만... '살살살 봐야할, 매우 여리여리한 처자겠구나~
    자상하게 품어줘야겠구낭' 하고 가봅니다~



    이윽고 하늘씨 입장~

    들어오면서 활짝 웃는 하늘씨의 미소가 참 밝고 이쁘네요~ 허허허




    약간 김하늘 싱크가 있슴다 정말 ㅋㅋ
    근데... 이목구비가 크진 않은데.. 얼굴 선느낌이나 분위기가 묘하게 닮았어요~
    얼굴은 천상 여자여자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얼굴에 딱 써있어요~



    사근하근한 말투로, 정말 여자여자한 말투로........... 
    '뭐 마실것 가져다 드릴까요?' 하는 말투에서부터 그냥 녹슴다~ ㅜㅜ 



    냉녹차를 가져다주고 제 옆에 조심스레 앉는 하늘씨와 조금은 대면대면하게...
    또 설레이게 친해져봅니다~ 


    '여기 어떻게 왔어요? 자주와요? '

    '으응.... 그냥..... ㅎ'

    '무슨 사이트 보고 온거 맞죠?! 하여튼, 남자들이란~ 참 웃겨엉~' 



    ㅋㅋㅋㅋㅋ 근데 저 말투가 정말 김하늘 목소리에 김하늘 말투랑 거의 흡사합니다. ㅋㅋㅋㅋㅋ
    살살 녹네요 ㅜㅜ 



    이런저런 이야기 합니다~ 

    '오빤 여자친구 있어요?'
    '입술이 너무 부드러워, 나만큼... '
    그외 여러가지 이야기를 조잘조잘 이쁘게 이쁘게 정말 김하늘 목소리로
    이야기하는데 꼭 끌어안고 얼굴 마주보며 그렇게 여자여자하게 이야기해주니
    정말 미칠것 같네여 ㅋㅋㅋ




    조금 친해져보니.. 이제 좀더 가깝게 앉은 우리~
    하늘씨의 향긋한 봄내음이 살살살 전해져옵니다... 저도 모르게 하늘씨를 가볍게 끌어안습니다.
    조금 콩닥하는 느낌이 들리네요 ㅋ


    그러고 있다가 고개를 살짝 들어, 약간 눈이 풀린듯한 하늘씨와 가벼운 뽀뽀를 하고 다시 안아주다가
    이제 좀더 부드럽게 풀어진 하늘씨와 키스를 합니다~ 


    아하아하~ 


    이미 그녀의 입속은 많이 달아올랐네요 허허허허허허



    비흡연 처자 특유의, 살내음과 입안의 단내가 느껴지는.... 그녀를 제 무릎위에 앉힌 상태에서
    끌어안고 부드럽게 조금은 강하게 키스와 가벼운 스킨십을 더해갑니다~



    촉이 옵니다 허허허허허....... 
    에넵오브더에넵의 촉




    부드럽게, 편하게 눕혀주고 본격적으로 키스와 하늘씨의 가려진 모습을 조금씩 걷어내고
    느껴봅니다~ 



    아아아................ 까마득한........ 고딩시절에 처음 스킨쉽과 키스를 나누던 그아이... 
    또 그뒤에 조금은 순수하게 만나던 그녀들과의 첫 시간이 샤샤샥 겹쳐지네요~


    키스 한번 한번이 느낌이 다 다르고... 스킨십, 애무 한번 한번에 대한 반응이 다 다릅니다....... 
    어헝............ 이게 정말, 진정...... 애인모드죠~ ㅜㅜ 




    저는 그 순수함이 주는 감동에 벅차오르고.. 하늘씨는 제 손길, 제 입술이 버거웠나봅니다.


    못견뎌하네요.... 그 손길을, 그 느낌을... 그러면서도 눈을 꼭 감고, 소파 끝을 꼭 쥐면서
    발끝을 오므렸다 펴면서, 몸을 비트는 그녀를 바라보며 조금 조금 살살 괴롭혀 봅니다~




    ^^



    뭐........ 자연스런 사운드는 뭐....... 일단 만나보시면 아실거구요 허허허




    제가 하늘씨를 느끼게 해준것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하늘씨도 저에게 돌려주는걸
    잊지 않네요~ 기대도 안했는데....... 마인드도 정말 꿀입니다 ㅜㅜ




    순둥순둥...... 순수함.... 여자여자함..... 가녀림..... 모든게 다 예쁘고 곱게 섞인 하늘씨와
    빠빠이를 하면서 보드랍게 키스를 한번 더 해줍니다~ 

    저를 올려다보며 두눈을 부드럽게 감은 그녀를 내려다보며, 키스를 해주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또 보러와야죠~ 꼭!!




    --




    총평

     - 와꾸는 중중 정도입니다~ 김하늘 싱크이긴 한데.. 외모가 출중한 타입은 아니에요~
       미운 와꾸는 아니고 균형이 잘잡힌 얼굴인데 좀 평범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근데, 특유의 여성스러움, 순수함이 더해져 매력이 계속 더해집니다. 볼매녀에요 정말.

     - 다정하게 다가가시길 권합니다~ 하늘씨가 참 여리여리하고 부드러워요~
       아직 업계라서... 더더욱, 하지만 따스하게 대해주고 아껴주면 그걸 잘 알아채고
       그만큼 사랑으로 보답해줍니다~ 정말로!! 약게 굴고, 편하게 있으려는 처자가
       절대 아니에요~

     - 말을 정말 이쁘게 합니다... 공격을 제지할때도, 선을 그을때도 정말 이쁘게... 예쁘게 허허
       하늘이의 그 이쁜 말투에 저는 그냥 양이 될수 밖에... ㅋㅋㅋㅋ 착해져야해요~ ㅋㅋ

     - 몸매는 보통 몸매에요~ 딱 평균... 각선미가 아주 뛰어나다거나 하기보단... 그냥 보통~
       근데 피부가 좋고, 또 향긋한 내음과, 정말정말 그 순수한 반응이 더해져서~
       내 손길이 더해지는 하늘이의 몸매는 그 어떤 몸매보다 더 섹시하고 야해지더군요 ㅎ흠..... ㅋ

     - 마인드 좋구요... 착합니다.. 잘 적응되기를~

     - 반응은 정말정말..... 최고라기보단..... 순수함 그자체입니다!!!
       첫 여친과 키스에서 스킨십을 이어가던 그 시절 그 느낌을 떠올리시면 딱 그겁니다!!!!!! ㅜㅜ 
       강한 진도 안나가도, 정말 그 느낌만으로 하늘씨의 매력은 확실하다고 봅니다~ 
       그냥 활어가 아니에요~ 수준이 다릅니다!! 요란하게 반응하고 막 뒤척이고 그런 펄떡펄떡이 아니라
       잔잔하면서도 진짜진짜 느끼고 통하는게 전달되는 그런....... ㅜㅜ 

     - 공격 나름 잘하구요, 성실하구 착하구요~ 또 포인트를 잡을줄도 알고요~ 
       그 이쁜 말투로, 은근 야한 농담도 슬쩍 할줄 알구요~ 흐흠~ ^^

     - 저에겐 거리의 압박이 좀 있긴 하지만... 이번달에 시간을 내어서 이 친구는 꼭 다시 보려구요~
       저는 재접의사 100% 입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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