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보라
방문한지는 꽤 됐는데 후기를 계속 못 올리다가 올립니다..ㅋ
원체 한 우물만 파는 성격이기도 하고.. 키스방 자주 다니지도 않는데 여러 사람 봐서 뭐 하겠슴니까ㅜ
해서 보라만 계속 보는 중입니다
요즘 이 친구 때문에 그나마 자주 다니게 된 거기도 하고..
오랜만에 갔는데도 바로 알아보고 붙어 앉으며 안부를 묻습니다
볼 때마다 조금씩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데 사람 기분 좋게 하는 저 태도 하나는 안 변하는 것 같네요
애인 모드면 애인 모드 스킨쉽이면 스킨쉽 빼놓을 게 없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눈빛과 대화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
시간 채우고 나가야지가 아니라 같이 시간을 보내는 느낌이 딱 여자친구같아서 좋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세련되고 여유 있는 모습입니다
장시간 근무라 걱정했는데 오히려 더 밝고 생기 있어 보여서 내심 놀랐슴니다..
제 쪽이 더 기력 없는 상태였는데 눈치껏 배려해주더군요 덕분에 즐달했습니다 그 날 짧은 티셔츠에 핫팬츠?랑 검은 양말에 검은 구두인가 입고 왔는데 물어보니 사복이라더군요
기본적으로 스스로도 일을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고 상대방도 편하게 느끼도록 해줍니다
핫팬츠 좋아하는 저로선 눈호강 ㅋ..
골반이랑 라인이 잘 어울리더군요
다음엔 또 어떤 옷 입고 올지도 은근 기대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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