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바운스
아가씨 예명 : 보라
역시 급달림은 안좋다는 거 알고는 있는데요.
분당권서 전 바운스만 가는 빠인지라 암튼 막타임 보라봅니다.
한달쯤 전 보라본거라 기억을 더듬어서요.
168에 비컵뿔. 탄력도 괜춘한 좀 피부가 살짝 그을린 스타일.
호주에서 일년 워킹 홀리데이 했다네여.
일단 매력스타일이긴 한데요.
살짝 육덕스럽구요.
제 취향의 와꾸는 아니었어요.
섹시필 스타일에 기본 와꾸는 됩니다.
키스는 아주딥은 안받아주구요.
중키 정도에 두어번 했구요.
걍 제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진상 좀 떨고, 장난도 좀 일부러쳤어여.
언니한테 상처주는 수위늘 아니었을꺼 같은데 보라는 좀 그랬나 봅니다.
막타임이라 티 나가고 거의 같이 나갔구요.
지 대기실 들어가믄서 한마디 하더라구요.
말 그딴 식으로 하지 말라구요.
전 1도 다시 볼 생각 없지만, 뭐 저도 빌미 제공 한거니 유구무언 입니다
암튼 까칠한 성격인건 확실하니 참고 하세여 지명 봐야 하는디 이번준 출근 한건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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