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평 썸
아가씨 예명 : 세미
핸플이 인부천에서 사라진 이후.. 주구장창 건마에서 30대 줌마들과 놀던 저였습니다.
유흥 고수들은 유흥의 끝은 키스방이라더군요..
저에게 유흥을 알려준 회사 여탑 장군 동생도 키스방에서 진짜 끝까지 놀고 유흥을 접었습니다.
항상 가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뭐랄까 키스방은 능력껏 노는데라서 그런지
약간 꺼려졌다고 할까요.. 여태까지의 유흥 경험 대로라면 저 자신한테 자신감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없는거 같기도 하고.. 몇번을 갈까말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그러다 전에 세미라는 아가씨 후기를 읽고 이정도면 가볼만한데 하고 가봤습니다.
보통 서비스가 업종에서 벗어나거나 하면 진상들이 꼬이고 아가씨가 힘들어지기 마련이죠..
저도.. 뭐랄까 아가씨가 기분나쁘게 거부하거나 하면 진상수치가 점점 더 높아진달까요?
여하튼 세미씨를 봤습니다.
화장 안한 맨얼굴로 들어왔는데도 상당히 이쁘고 베이비 페이스 더군요.
유흥경력이 꾀 됐지만 키스방이 처음이라..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지 조금 어색하더군요 ㅋㅋ
하지만 걱정은 노노.. 세미씨 정말 괜찮습니다.
일단 저를 컨트롤 할수 있다는건 대단한겁니다. ㅋㅋ 진짜 아가씨 울려도보고
오빠같은 사람은 처음이란 소리도 들어보고 그랬는데
세미와는 아주 좋은 시간 보내다 나왔습니다.
나올때 사장님께 감사합니다. 세미 잘해주세요 하고 나왔네요.
뭐 여기 키방 후기들 보면 공격력이 어떻고 저떻고 하던데
다 복불복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니겠습니까?
아가씨도 맘에 드는 손님이나 싫은 손님이 있을테고.. 뭐 그런거겠죠.
세미 와꾸는 얼굴은 일단 제가 좋아하는 얼굴이라 저는 주관적으로 상 주겠습니다.
쌍꺼플 있고 동안에 귀여운 얼굴입니다.
화장을 안하나 보더라구요. 화장 하면 얼마나 더 이뻐질지 모르겠더군요.
피부도 아주 좋고 매끄럽습니다.
다리도 이쁘고.. 다만 가슴을 따진다면 안보시는게 낫겠습니다. ㅋㅋ
서비스는 아주 잘 받아주는 편이구요. 손님을 다룰줄 압니다.
거부하더라도 거기서 손님이 기분이 나쁘냐 안나쁘냐가 다룰줄 안다는건데
너무 귀엽게 잘하더군요. ㅋㅋ 수위 오버는 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괜찮고 만족하고 나왔네요.
키방 첫경험을 세미로 선택한게 탁월한 선택이었고
집이 부평역 근처라 가까워서 자주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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