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러빙유
아가씨 예명 : 지윤
안녕하세요 레종프레쏘입니다.
가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후기눈팅만하면서 정보만 얻고있던 녀석이죠 ㅎㅎ
허나 저도 후기를 한번 써볼마음에 이렇게 첫후기를 남기게되네요^^
좋은 아가씨는 같이 보자는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저도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ㅎㅎ
제가 처음으로 후기를 쓰게된 매니저는 '지윤'매니저입니다
얼굴
첫인상은 시크합니다 아마도 다소 눈매와 턱선이 날카로와 그렇게 느껴질수있겠군요
평범한 축에 속하는 얼굴이라고 보셔야할듯 합니다
흔히들 쓰시면 표현으로 중중 정도라고 보면될듯..
와꾸녀라는 범주안에 놓기에는 다소 거리가 먼타입이나
그렇다고 막 나쁜얼굴도 아닙니다 큰기대치 놓고보시면 만족할듯합니다
몸매
러빙유에서 제시하는 프로필과는 크게 차이는없는듯보이네요
다소 굴곡의 향연이 펼쳐지는 몸매라인은 아닙니다만
표준체형이라고 보면될듯하고 바스트는 B정도 될듯합니다
티마.피마
지윤이는 아이코스를 피더군요
저는 일반 연초를 ㅎㅎ 서로 탐배타임을 가지며 탐색해봅니다
처음엔 다소 낯을 가리나 싶더군요
주로 지명분들을 보다가 처음보는 저에게 나오는 반사신경같은 낯가림정도??
하지만 천천히 담배를 피며 어색한 순간도 금새지나갑니다
지윤이 본인이 말하더군요 똘끼와 활발함을 감추지 못하는 스타일이라구..
어쩐지 중간중간 사용하는 단어가 심상치 않습니다 ㅎㅎㅎ
오히려 긴장을 놓고 편하게 대했더니 훨씬더 금새 친숙해지더군요
때로는 이렇게 가식없는 친구들이 정감갈때가 있죠^^
지윤이 역시 근엄하고 딱딱한 분위기보다
가볍고 밝은느낌의 티마운영을 하려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겠죠^^
지윤이도 티마는 밝게 꺼리낌없이 진행하되 예의와 배려는 적정선에서 지켜주는모습입니다
어느새 지윤이랑 말도놓고 서글서글한 사이가 되었네요
다른분들도 지윤이를 볼땐 밝은 분위기와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어나가는게 좋을듯보입니다
키스도 정열적으로 퍼붓는 모습이며 키스감이 좋습니다
스킨십할때 역시 정열적으로 임하는 모습과 자연스레 따라오는 뜨거운반응
몰입도와 집중도가 상당히 좋은 모습이더군요
이래서 지명분들이 꽤 있구나..하고 느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보러오는 손님들에게 돈귀한줄알고 섭섭하게 보낼스타일은 아닌듯보입니다
밝고 긍정적으로 일하는 모습도 굉장히 보기 좋았구요
까다로운 와꾸족만 아니시라면 충분히 웃으면서 나오실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스트레스로 지친몸과 정신을 이끌고..
지윤이를 찾아가면 힐링받을것같은 그런느낌도 들고 말이죠^^
아마도 러빙유를 가시는분들이라면 제가 당당하게 지윤매니저를 추천할듯하네요
첫후기라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다소 후기가 딱딱한 느낌도 들구요.
말투를 바꿔봐야 할까요
일산 달림을 자주하기에 앞으로 종종 후기남겨보겠습니다
이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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