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덕원 놀러가게
아가씨 예명 : 가림(?)
어제 가게에 전화해 윤아 예약하러하니 오늘 안나온다고
NF 있는데 그 친구 함 보라고 실장님이 추천합니다.
실장님 믿고 예약하고 방문해봅니다.
프로필에는 없는데 출근률이 낮아서 그러지
인기가 있어 한번 본 고객은 다시 찾는다고 말하네요
왜 프로필에 없냐고 물으니 출근률이 낮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암튼 양치하고 룸에서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가림(? 앞자는 맞는데 뒷이름이 명확하지 않아서..)이 들어옵니다.
첫 인상은 좋네요
약간 큰키(166)에 날씬한 몸매 얼굴도 중에서 중상에 하얀피부톤이네요
얘기를 나누어보니 일한지는 한달 정도 되었는데
출근은 4번째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직 프로필에 오르지 않은 모양입니다..
얘기좀 나누다가 입술 가져가니 잘 받아줍니다.
장키 단키 잘 받아주고 약간의 공격력도 보입니다.
가슴도 부드러워 만질만하고 비교적 좋습니다.
첫만남이라 적당한 선에서
얘기 나누고 키스하고 터치하고 마무리했는데
후기없는 친구라도 보면 그리 실망 안할 듯 합니다.
완전 NF는 아니고 이전에 다른 곳에서 일한 매니저라
경험없는 회원도 보면 뻘쭘함은 없을 듯 합니다.
난 개인적으로 힐링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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