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마쉬멜로
아가씨 예명 : 연아
원가권과 무료권을 주신 마쉬사장님과 슬라이더방장님 감사합니다!
연아를 예약하려 하니 이미 마감되었다고해서 헐???... 인기매니저 였구나 생각뒤,
다음에 봐야지~ 생각하고있는데 8시에 오시기로 한분이 안오셨다해서...옳커니! 하고 갔습니다 ㅋㅋ..
첫인상은 프로필대로 개성있는 외모가 맞내요 ㅋㅋㅋ 이국적이게 생겼습니다~ 동내에서
어? 너지금 슈퍼가니? 라고 할정도로 동내에서 볼수있는 아주 친근한 이미지죠! 키도 무척크더라구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와서 옆에앉아서 쉴새없이 얘기하네요 ㅋㅋㅋ 심심할틈이 없었어요.
요즘 자취하고 있어서 너무 편한점도 있고, 맛있는걸 많이먹어서 너무좋다~ 라고하내요 ㅋㅋㅋ
내일아침 뭐먹을지 까지 생각하는 하루하루를 재밌게 사는 모습을 들으니 저또한 소소한 일에
행복을 찾고싶어지내요 ㅎㅎ.
그러다가~ 절 와락안고서 폭풍키스를 퍼붓는데 허얼..... 입술 뽑히는줄 알았내요 ㅋㅋㅋ
숨좀 잠깐 돌리려고했는데 쉬는시간없이 열정적으로 해주니 이거뭐.... 키스방은 이런곳이다!?
라고 저에게 한수 가르쳐주는 플레이 였습니다.. 한마리에 코브라가 제혀를 가지고 노는느낌이랄까요?
축구로치면 전 한국인데 오늘 브라질이라는 팀을만나서 ....즐거운 경기는했지만 상대팀의 환상적인
기술을 봤다는 느낌이었다..라고 할까요?ㅋㅋㅋ
공격력도 브라질급으로 환상적이지는 않지만 방문 하는 분들의 마음은 충분히 알기 때문에~
기분좋게 있다가 시간 다채우고 나왔습니다.
정말 키스찐하게 한번 하고싶다..싶으신분들 가시면 정말 후회없는 선택 되실것 같습니다^^
이 후기는 only 여탑에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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