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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병점 캔디샵
아가씨 예명 : 수아
오늘은 수아를 보고왔어요
캐나다에 갔다가 전주 토욜부터 다시 복귀? 했네요
똑똑 노크하고 들어오자마자 오빵~~~ 하고 귀염 떠네요
캐나다가서 있었던 얘기를 시작으로 수다가 시작됩니다. ㅎㅎㅎ
좀 안좋은 일이 겹쳤더군요...
수아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있어서 왠만하면 화를 안낼것 같은데, 캐나다 가서
안좋은 일을 몇번 격은듯 하네요
암튼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옆으로 끌어댕겨 수아의 입술을 탐해봅니다
역시 부드럽군요
작은 슴가를 웅켜잡고, 입으로도 쭉~쭉~
오늘은 첫탐이고, 오랜만에 보니, 키방의 정석 수위로 마무리 합니다.
수아야 담에 같이 한번 죽어보자 ㅋㅋㅋ
맘같이 되면야 좋겠지만...
캔디샵도 좋은 언냐들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즐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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