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 (160-45-C) 22세 비흡연
지난주 일요일에 가은이가 출근을 안하는 바람에
한주 건너뛰고 딱 2주만에 다시 만나고 왔습니다
주말에 분당쪽 출근부 체크시
가장 먼저 하는게 어썸 가은이 라는점!!!ㅎㅎㅎㅎ
이렇게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해놔야
어디 도망갈 구석이 생깁니다 풉~~ㅋㅋㅋ
아무튼 가은이는 솟아의 분당 주말마눌인것입니다!!^_____^;;
물론 부천 주말마눌도 한명 있지만...
이번주는 예약실패 아놔 ㅜㅜ
선예할걸 안심하고 정시에 했다가 바로 연결되었는데 선예마감 에잇!! ㅡㅡ;;
앞쪽 타임에 만나러 갔더니
자기보고 또 어디 갈거냐고..ㅡㅡ;;
뒤쪽 타임에 갈땐 또 누구보고 왔냐고 그러더만 ㅜㅜ
어차피 가은이만 보러 왔다고 개구라 쳐봐야
믿지도 않을게 뻔하기 때문에..걍 뭐 사실대로 이실직고 합니다^^
간혹 질투아닌 질투를 하는척(?) 하는 아이들이 좀 더 예쁘긴 합니다 ㅎㅎ
좁은 티안이지만
째깐한것들 둘이서 놀기에는
퀸사이즈 침대와 다름없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최대한 멀리 떨어져 앉아봅니다
가은이가 언제 들이댈지 모를일이니까요 ㅋㅋ
오빠 왜 날 경계하는거야!!! 라며 도발을...ㅡㅡ;;
물론 들이대 준다면 고맙습니다 하고
시체족으로 변신해볼 생각이었지만요 ㅎㅎㅎㅎ
웃는 모습이 참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만 바라봐도 힐링이 되는 아이
무엇보다 핵진상 솟아를 너무너무 좋아해줘서 더 예쁘다고
나 혼자 미친착각을 하게 됩니다 ㅎㅎㅎㅎ
이제 겨우 3번밖에 못 봤지만 백번은 본것같은 편안함을 주는 가은이
주말밖에 시간이 안 맞아서
무지막지한 접견횟수가 나오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기회가 되는한 최대한 많이 만나보려고 합니다
항상 웃음으로 반겨주는 가은이에게 고마울 따름이죠 ^^
가은이에게 처음으로 공격을 받아봤습니다
태어나서 공격을 해본적이 한번도 없다는 귀여운 뻥을 칩니다 ㅋㅋ
그래서 가은이 브라를 친절히 해체 해주면서
일부러 후크를 못푸는척 버벅여 봅니다
태어나서 브라를 처음 풀어보는거라서 그렇다는 되도않는 뻥으로 맞장구를 쳐줍니다
어디서 어처구니 없는뻥을 치냐며 구박을 ㅜㅜ
그리고 공격이 훅 들어옵니다 ㅋㅋㅋㅋㅋ
처음하는 것 치고는 잘한다며 칭찬을 해줍니다 ^^
기왕 시작한 공격 좀 더 공격실력을 키워보라는 깊은 뜻으로
솟아는 그냥 마루타가 되어서 널부러져 있어봅니다^^
아시다시피 솟아는 파닥파닥이라...ㅡㅡ;;
그저 행복할 따름입니다 헤헤헤헤헤헤
아담약통핵귀요미 가은이
아직도 안 보신분들이 계시면 꼭 보러 가세용~~~^^
외모: 89점
몸매: 88점
T마인드 :90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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