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데이트데이에 가 봤습니다.
장소는 그대로이고 사장님만 바뀐 것 같습니다.
여기는 갈 때마다 분위기가 낯설어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데데에 기억이 남는 친구로는 일단 가영이가 생각이 납니다.
1번밖에 안봤지만 꽤 매력이 있었던, 지금으로 치면 일산 평화상 후보 정도 되겠네요.
지아는 외모적으로는 평범한 편입니다.
몸매는 보통 체형 정도 되겠네요.
볼륨감이나 힙도 그냥 적당한 수준입니다.
이야기를 해 보니 성격이 좋더군요.
잘 웃는 편에 약간 목소리가 큽니다.
기왕이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을 하려고 한다는 신입치고는 좋은 자세를 갖고 있더군요.
스킨쉽을 해 보면 반응이 뜨겁습니다.
방어도 적당히 하지만 나름 강렬한 느낌이 있습니다.
공격력도 준수한 수준.
전체적으로 예그리나 보라 정도를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제가 볼 때 전체적인 세련미는 다소 떨어집니다.
그러나 성실한 자세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상당히 돋보이는 친구입니다.
그리고 이런 점들이 외모나 몸매의 평범함을 어느 정도 상쇄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와꾸족들을 제외하면 딱히 내상을 받을만한 친구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긍정마인드로 그녀가 가능한 선에서는 열심히 하는 친구인만큼 편견을 갖지 말고 접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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