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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주안 힐링 키스방
아가씨 예명 : 혜리
사는곳엔 달릴만한데가 없어서 보니 회사근처에는 괜찮은데가 많네요
그래서 담날 회사출근해서 여기저기 물색하다가 퇴근하고 힐링이라는 키스방을 달렸습니다
혜리 매니저가 거의 정각에 들어오는데 '오빠 늦어서 죄송해요'라고 해서 늦지 않았다고 하니
끝나고 바로 시계도 못보고 준비하고 온지라 늦은줄 알았답니다.
우선 여기서 호감도 업...
첫 만남이니 이런저런 애기를 하는데 몇가지 공통점을 발견하여 대화가 아주 잘 통합니다.
그리고 아주 소프트하면서 때로는 딥하게 들어오는 키스에 후끈후끈합니다
혜리씨는 어린 나이면서 풋풋함과 귀여움이 물씬 풍기는 로리삘의 언니입니다
몸매도 슬림하면서 군살제로의 라인까지....그렇다고 빼빼 말랐다는건 아니고
적당한 슬림형으로 보시는게 더 정확할 겁니다.
누워서 껴앉고 다정하게 보냈는데 그러다보니 순식간에 시계가 울리더군요.
여태까지 키방 다니면서 시간이 모자라다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한창 재밌게 이야기중에 시간이 다되서 놀란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아주 혜리한테 푹 빠졌었나 봐요ㅠㅠ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나오는데 시계가 울려도 서두르지 않고 끝까지 잘 챙겨주는 마인드까지
호텔에서 서비스를 받고나온 기분이 들더군요.
오랜만에 빠른 시일내에 꼭 재접견을 하고싶은 생각이 든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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