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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보라
몇 번째 만남이지 보라야?
불금에 허전해진 마음을 달래는 데는
지명 언니 품속같이 좋은 곳이 없지요
보라를 예약하고
일산을 달려가는데
뭔 놈의 차가 이렇게나 막히는지
까딱하면 지각 할 번
그래도 밝게 웃으면서
반겨주는 보라의 미소 속에
짜증은 어느 사이 저 멀리로~
몇 번의 만남 속에 이제는
저의 취향을 알아채고는
다소곳한 모습으로 다가와
가벼운 포옹과 뽀뽀로 인사하는 보라
아쉽게 사진은못남기지만
오늘도 새로운 모습의 그녀
팔베개 해주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는 어느 사이엔가
태초의 모습으로
서로를 쓰다듬고
언제나 그렇듯이
온전히 그녀의 순한 양이 되어
그녀의 손길과 입술에 녹아 내렸지요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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