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유카
아가씨 예명 :리아
방문은 한 2주전인것같습니다.
유카로 전화를 걸어 리아 매니저 예약하고 5시쯤 유카 방문했습니다.
주차가 어렵다는 유카지만 다행히 전 바로 주차를 할수있어서 시작이 좋음을 느낌니다.
올라가서 계산하고 화장실?에서 이빨닦고 방안내받고 방에서 핸드폰 끄적거리고있으니
리아 매니저 노크와 함께 들어옵니다.
역시 소문대로 몸매가 훌륭합니다. 얼굴은 누굴 닮은것 같긴한데 딱히 떠오르진 않지만 엄청까진아니지만
이쁜 얼굴을 가지고있습니다.
개인적인생각이지만 동남아 이쁜미인 같기도 합니다 ㅋㅋ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처음본 매니저이니 천천히 대화를 시작합니다. 밥먹었냐 일한지 오래됐냐등. 간단한 대화를 하다
긴장을 풀기위해 침대에 걸터앉고 다리를 쭉피고 옆으로 붙으라하여 허리를 감싸고 조금더 대화를 합니다.
그렇게 5분정도 더 대화를 하다 빨리 리아의 몸을 보고싶고 만지고 싶어 옷을 벗기고 제 무릎위로 올라오라하여
껴안아봅니다. 리아의 가슴은 a컵의 로켓가슴입니다.ㅋㅋ 그렇게 공격을 하면서 리아의 나머지도 해방시켰
습니다. 리아의 역립공격도 받아봅니다. 엄청 하드하진않지만 오빠들을 기분좋게 할줄 아는 매니저입니다.
아 근데 본인은 공격받는걸 좋아한다 하더라고요. 이기주의군요.
제 위로 올라와 뒤로돌아 쓰담쓰담해주네요. 엉덩이가 이쁩니다.
그렇게 1시간마무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짧지만 나름 어떤 매니저였는지 충분까진 아니었지만 설명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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