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더뷰 - 태리
부천 더뷰는 참 좋습니다...
이 곳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킹 패티쉬에 대해 잘 알아주는 곳이죠...
한국에 처음 패티쉬 업소가 오픈한 날부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250~300명이 넘는 매니저들을 봐왔고... 몇년 전 하드디스크를 날려서 많이 없긴 하지만...
150여명의 매니저들의 직접 찍은 프로필 사진을 포함 여러 사진들을 고이 간직하고 있지요.
좋아했던 이유는... 딱하나 스타킹에 대한 성향입니다.
그냥 느낌이 좋더군요... 더 섹시하게 보이고... 더 여성스럽게 보이고...
부천 더뷰는 스타킹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불편함도 없어... 종종 들리곤 했지요...
요즘 패티쉬 업소를 가기엔 이전처럼 많지 않은 것도 있고...
더뷰 같은 곳이 있다면 굳이 어렵게 패티쉬 업소를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태리...
패티쉬 경험이 있는 매니저더군요.
예전 지난 세월 얘기를 해보니 공감대가 생기는 게 동창생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외모는 착하게 생겼습니다.
어두운 그늘없이... 화장도 진하지 않은... 그냥 잘 아는 친구... 알고 지내왔던 동네 친구 느낌
제 기준으로 볼땐... 살이 좀 있는편이고... 말랑한 감촉이 느껴집니다.
발목 뒤 라인과... 종아리가 더 가늘었으면... 무릎의 위치도 조금 더 높았으면 하는 맘이 있었지만...
그게 다 제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발은 작고 아담합니다.
패티큐어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움이...
성향 이해를 해주는 친구를 만나다보니... 사진을 찍으면서 오랜만에 구석구석 살펴보게 되네요.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허벅지를 슬슬 만져봅니다.
자연스럽게 제 다리위에 올려주는 센스...
허벅지 안쪽을 쓰담하는데... 태리가 자연스레 절 보며 촉촉한 키스를 해주네요.
흡연한다고 하는데... 입술과 혀 느낌이 아주 촉촉하더군요.
부드럽게... 살짝 살짝 닿는 느낌... 손으로 느껴지는 다리의 촉감...
오늘 나한테 잘보이면 내가 지명해줄수 있다고 꼬시니...
반대로 얘기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자기한테 잘 보이라고 하네요..
지난 얘기와 알고 있던 얘기들로 공감대가 형성되니...
동창생 친구와 같이 있는 거같이 느껴집니다.
첫 만남이었지만...
이미 알고 있었던 사이처럼 느껴지니 아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달아올랐네요.
제겐 아주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화장실 앞에 서있는데... 치마를 살짝 올려보라고 했지요...
시간만 더 있었다면... 덥치고 싶었네요...
시간내서 또 보러가야겠습니다.
좋은 매니저 적절하게 소개해주시고... 스타킹도 준비해주시고...
더뷰 아리가또 고자!! 입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From.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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