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놀러가게
아가씨 예명 : 민희
안녕하세요.
그리피스™입니다.
처음 인덕원에 가게가 오픈했을때 괜찮은 언니도 많았는데 사장이 자주 바뀌고 업소명도 바뀌고 하면서 점점 애들이 줄어들어서 아쉬움이 남는 업소중 하난데요~
놀러가게로 바뀌고 첨 본 언니가 민희입니다.
프로필 내용이 넘나 좋아서 덜컥 예약을 잡았습니다
직접 접견한 느낌을 그대로 담담하게 적자면~
나이가 좀 있어 보이고...20초반은 훌쩍 넘어서 막바지에 있진 않을까 예상이 되는 얼굴이었구요~
슬림은 맞는데 꽤나 마르고 업소필이 좀 나는 얼굴이라....민필을 선호하는 저로썬 좋은 점수는 못주겠더라구요~
뭐 얼굴은 글타치고 대화를 시도해 봅니다~~
대화는 별 어려움 없이 잘 풀려 나갑니다~
경험이 있는 언니라 그런지 대화에서의 어색함은 없어요~
피마를 확인하기 위해 스킨쉽을 들어가는데...언니가 좀 느끼는 편인데 참으려고 애쓰는거 같아요~
너무 느끼면 힘들어서 그런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ㅎㅎ
적당히 더듬더듬하다가 언니한테 나의 몸을 맡겨 봅니다~~
언니의 무난한 공격을 받고 느끼며 1시간을 무탈하게 보낸걸로 만족합니다~
마인드만 놓고 보면 보통이상은 되는거 같은데 외적인 부분에서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런가 감흥은 좀 없었네요~~
민필에 청순한 여자여자한 스타일 원하시는 분은 패스하시구요~
좀 끈적한거 원하시면 한번 보셔도~~(너무 큰 기대는 블랙을 가져오니 조심하시구요~ㅎ)
감사합니다.
written by 그리피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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