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퓨어
아가씨 예명 : 소미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앞으로 60~70년은 더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정연이 보려다 못 봐서 어린 실장님 추천으로 소미를 보게 되었습니다.
꼬마 실장님에 추천으로.. 99년생 1학년 새내기라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소미를 봤을 때는 아직 대화 매니저라..
분명히 잔뜩 꼴려서 나올게 뻔해.. 끝나는 시간에 근처 오피 예약을 잡고 보러 갔습니다.
그때는 아직 대화 매니저 였는데.. 저한테는 대화 매니저는 첫 경험이네요
방문을 오는 순간 얼굴에 젖살 젖살 나 어려요 어려요가 잔뜩 쓰여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꾸미고 온것 같은데 어린 티는 감출 수가 없네요
풋풋한 아가를 품에 안으니 아가 아가한 냄새가 후각을 마비 시키네요
대화 매니저인데 먼저 뽀뽀도 막 해주네요 흐흐..
알바를 많이 해서 그런지 영업적인 마인드가 좋습니다.
뽀뽀하면서 허벅지를 만지니.. 아~~~~~~~~~~~
탄력이 애기 애기 합니다. 허벅지가 무슨 다른 애들 가슴 정도로 기분이 좋네요
도란 도란 이야기를 하다가 스킨십은 어디까지 해주겠냐고 하니 가슴을 만지게 해주네요!!
잠시 만지는데.. !!!!
뭐라 할 수 없이 기분 좋은 탄력을 가진 유방!!!!
20살 꽉 찬 C+컵의 가슴을 만지고 있으니 아...
아.. 행복 합니다..... 잠시 이런 아저씨 같은 표정으로 있었네요
좋은 시간을 보내다가 나왔는데 나중에 보니 일반 매니저로 변경이 되었네요
언제 시간 내서 일반 모드로 봐야겠네요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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