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퓨어
아가씨 예명 : 정연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앞으로 60~70년은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정연이는 보려는 사람도 많고 저도 후기를 썼지만 후기도 많고 접견이 힘들어졌네요 ㅎㅎ
예약을 하고 방에서 기다리면서.. 왜 이렇게 보기 힘드냐고 따져야지.. 하고 기다리는 중 문이 열립니다.
"내가 와쏘~!!" 하고 달려와서 안기는 정연이.. 이런 마인드인데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죠 ㅎㅎ
그동안 예약이 힘들어서.. "왜 이렇게 보기가 힘들어!!" 그랬더니
"오빠가 예약을 빨리 안하니까 그렇지!! "
어.. 음.. 어..... 음.. 음.... (너무 맞는 말이라 할 말이..)
오히려 저한테 화를.. ㅜㅜ
여친한테 "왜 보기가 힘들어!!" 했더니.. "오빠가 게을러서 늦잠 자느라 못 본거잖아!!" 이런 느낌? ㅜ ㅋㅋ
정연이한테 제 게으름에 대한 팩트 폭격을 받으니 안 그래도 작은 면봉이 더더 면봉처럼 쪼그라듭니다. ㅠㅠ
그러나 팩트 폭격을 하는 와중에도 제 몸을 더듬더듬 하면서 기를 살려주는 정연이 ㅎㅎ
끈적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손님들이 자기 키스 못 한다고 구박 했다네요 ㅠㅠ
아니.. 그냥 안고만 있어도 이렇게 좋은데..
그래서 키스하는 법을 알려줬는데.. 오~~~~
학습 능력이 엄청 뛰어납니다. 끈적한 키스 스킬을 획득 했습니다.
이제 더 예약이 힘들어지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제가 전에 올린 움짤 후기 때문에 정연이가 힘들어 했었네요 ㅠㅠ
마인드 좋은 매니저 일 수록 배려 해줘야지 처음 모습 그대로 남게 됩니다.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