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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캣츠걸
아가씨 예명 : 고은
안녕하세요? 카카오닥입니다.
한창 키스방에 맛들려 유흥생활을 즐기다 갑자기 찾아온 현자타임에 키스방에 발길을 끊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들을 마땅히 풀곳이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키스방을 다시 찾게되었네요.
많이 활동을 하진 못하겠지만 다시 돌아온만큼 알짜정보들 최선을 다해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랜만에 찾아간 곳은 바로 '캣츠걸'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캣츠걸'의 가장 큰 장점은 어린 친구들이 많다! 란 점입니다.
오랜만에 출근부를 보니 거의 20대 초반의 아가들이 아직도 무성하내요.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습니다. 프로필 중 눈예띄는 '고은'씨를 예약합니다.
'아이돌 연습생', '피팅모델'이라 써있는 문구들이 눈에 확 띄내요.
얼래절래 캣츠걸에 도착합니다.
가볍게 양치를 한 후,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여기서 2가지 고쳐지지 않은 캣츠걸의 단점이 눈에 띄내요.
첫번째는 할인제외 매니저들이 많다. 두번째는 방이 깨끗하지 못하다...
첫번째는 좀 타격이 있습니다.
할인제외라하면 와꾸나 서비스에 큰 기대를 하게되는대 기대에 비해 항상 만족했던적이 없었다는거..
고은이는 오랜만에 방문하는 저에게 이런 기대감을 충족시켜주는 아이길 기도합니다.
잠시후 고은양이 들어옵니다.
마르고 키큰 수수한 아이가 들어옵니다. 20살이라는 프로필과 달리 귀엽고 풋풋한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NF이란 프로필에 불구하고 꽤 능숙한 모습을 보이내요.
특이한건 제가 키스방을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핸드폰을 들고 들어온 친구를 첨 본다는 점이었습니다.
입실하고 한 5분동안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내요ㅎㅎ
기분이 상당히 나뻐 뭐라하고 빠꾸시킬려다 그냥 지켜봅니다.
뭐 분위기는 신경쓰지않고 할거 다하고난 후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오랜만에 키스방에 방문한거라 자연스럽게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자기는 컨디션이 좋고 키스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 손님에게만 키스한다고 당당히 이야기하는군요..
제 앞타임 2명도 맘에 안들어서 그냥 누워만 있다가 나왔다고...
내상의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그래서 급하게 마음먹지 않고 천천히 교감을 시도해봅니다.
그래도 다행히 대화의 교감은 잘되었습니다.
이런저런 힘든이야기를 받아주다 고생했다며 쏘옥 안아줍니다.
그렇게 잠깐 지낸 후 눈을 쳐다보고 입술을 포개었습니다.
다행히 키스 잘 받아주네요 ^^
이것마저 이래저래 피했으면 오랜만에 방문한 키스방 완전.. 내상기였을 뻔 했습니다.
까칠했던 고은양 키스반응과 제 손길에 대한 반응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온몸의 이곳저곳을 공략해 나가는데 격렬하게 느끼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입으로는 안된다며 철벽 방어를 하지만 그래도 왠만한 공격을 다 받아주는 이상한 아이입니다.
'너 좋은거니 싫은거니?' 이런 생각을 하며 고은 매니저에게 나도 공격당하고 싶다고 표현해봅니다.
근데 이 매니저.. 너무 이기적입니다. 자기는 공격해 본 적이 없다고 하내요ㅎㅎ
그냥 자기만 더 괴롭히라고합니다.. 아 괴로워라.... 나도 괴롭힘당하고 싶은데...
어찌됬든 이러고나니 기운도 빠지고해서 누워서 찌찌만 좀 만지다 마무리하였습니다.
프로필상 B라고 되어있는대... 극A입니다...
캣츠걸은 옷입었을때 보이는 가슴크기를 프로필에 적어놓으니 참고바랍니다.
총평해보자면 고은매니저는 별로 추천할 만한 매니저는 아닌것 같습니다.
우선 서비스 마인드가 없고, 싸가지도 없습니다.
외모는 못난건 아니지만 특출나게 이쁘진 않습니다. 할인제외급은 아닙니다.
가슴.. 작습니다...
서비스 없지만 그래도 교감되면 야한친구입니다.
이상 돌아온 카카오닥의 캣츠걸 고은매니저 후기였습니다.
여탑 후기들을 살펴보니 인부천권이 새로 생긴 곳이 많이 있내요.
다음 방문은 제가 못가본곳들 위주로 한번 다녀보려고합니다.
제가 다시 키스방의 세계에서 열심히 활동할 수 있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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