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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성아
예그리나 보라만 보러 다니다가
오늘은 성아 를 보게 됬네요
지난번에 들렀을 때
깜박하고 돈을 준비 못해서
15000원 외상값 갚을 겸 들러서
마침 시간이 빈 성아 매니저를 보게 된겁니다
살다 살다 키방에 외상을 져보고 ㅎㅎ
그래도 아무 말 없이 OK해주신
예그리나 사장님 장사 할 줄 아십니다
자주 놀러가게 생겼지요
성아 매님 성형기 없는 와꾸도 좋았고
늘씬한 몸매도 좋았답니다
어찌 보면 설현 이 모습도 보이고
친절한 응대 매너는 사장님 교육 효과겠지요
부드러운 키스감도 좋았고
제 어설픈 손길에도
눈 살포시 감고는
그저 숨소리만 쌔액 쌔액 거칠어지던
예쁜 성아
매너만 지켜주고
부드럽게 다가서면 즐달 의 보증수표입니다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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