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부천 밸리
아가씨 예명 : 미소
한가해진 주말오후 열심히 여탑 출근부를 뒤적입니다.
오랫만에 출근부를 보니 그동안 못보던 여러업소들이 제휴가 되있군요. +_+
하지만 일단 예전에 찜(?)해놓은 매니져들부터 보기로 결정하고 그중에 한명인 미소매니져를 예약했습니다.ㅋ
밸리에 입성하니 푸근한 인상의 츤데레 사장님이 강아지와 함께 반갑게 맞아주시네요.ㅎㅎ
요 강아지는 언제봐도 참 귀여운데 제가 근처로 가면 쌩~하니 그냥 가버립니다.
이쁜 매니져들한텐 잘만 졸졸 따라다니더만 ㅡ.ㅡㅋ 그렇게 살짝 기분상한 상태로 대기하는데...
미소매니져가 미소를 지으며 입장하니 봄기운에 눈이 녹듯이 사르르 기분이 풀어지네요.^^
일단 반갑게 악수를 하고 쇼파에 앉아 날씨얘기로 썰을 풀어가며 첫만남의 긴장을 없애봅니다.
다행히 미소매니져는 낯가림이 없네요. 항상 밝은 얼굴로 응대하는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래서 미소매니져인지 모르겠지만 참 미소가 많아요.ㅋ
대화를 나누면서 미소를 자세히 보니 얼굴은 키방기준으로 볼땐 상당히 평범합니다.
모난곳도 없고 그렇다고 뛰어나게 이쁜것도 아니고요. 그냥 주위에서 평범하게 볼수 있는 얼굴~!
하지만 평범(?)하지않은 풍만한 c컵과 조물딱거리기 좋은 궁뎅이는 미소의 비장의 무기 같네요.^^
썰을 열심히 풀다 몸의 대화로 넘어가려고 시도하는데 미소가 먼저 선수쳐서 발라당 눕네요.ㅋ
저도 따라 누워 립밤바른 촉촉한 미소의 입술을 맛나게 느껴봅니다~!
미소도 키스를 좋아하는지 장키도 마다않고 잘 받아주네요. 말할때도 입술은 계속 붙어서~ㅎㅎ
이어서 몸터치를 들어가보는데...
첫만남이라 그런지 상당히 부끄부끄하네요. 오랫만에 요런걸 느끼니 급 흥분이 되는건 왜인지~ㅋ
그래도 근무경험이 꽤 있는지라 터치는 관대한편이지만 금지구역은 철저히 지킵니다.^^;;
엎치락 뒷치락 하다 공격도 살짝 받아보는데 역시나 평범하고 풋풋한 느낌이네요.
근데 미소의 성실함 때문인지 풋풋함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흥분은 가시지 않고 쭉 이어집니다~^^
요렇게 알콩달콩 잼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작별의 알람소리가 들려오고...
미소와 아쉬운 진한포옹과 함께 작별인사를 나눴네요...
제가 느낀 미소매니져는~
외형적인 측면은 키방업계에선 평범한 편에 속합니다. 흔히 말하는 민간인 삘이라고 하죠~!
그래서 외모만 따지고 보면 경쟁력이 살~짝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먼가 업소녀의 느낌이 들지 않는 풋풋하고 알수없는 복합적인 매력이 느껴진달까 ㅡ.ㅡㅋ
거기다 배려심 넘치는 착한마인드와 밝은 성격이 재접견의 의욕이 들게 만드는거같네요.^^
에휴~ 새업소의 NF매니져들도 봐야할텐데...
노예처럼 열심히 일해 총알 넉넉하게 충천시켜 또 봐야겠습니다.ㅋㅋ
아참 온리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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