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
아가씨 예명 : 지연
지연이 본지 며칠 됬다고 또 보러 갔슴다~
전날의 음주, 달림에 피곤할 법도 한데..
무언가에 이끌린듯 주말 이른 아침 10시에 일어나 아레나에 전화하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고 깜놀했슴다~
암튼, 다른 일정이 있어 좀 늦은 시간 지연이 예약하고 방문함다~
오늘은 실장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못봐서 아수웠네요 ㅜㅜ 저... 실장님... 패.. 팬입니당 ㅋㅋ
암튼... 지연이 입장~ 히힛..
' 어~ 또 왔네~ 히죽' 하며 지연이가 미소 지으며 들어옵니다~ 흐히~
원래... 뭐 잘안사가는데... 이날은 좀 늦은 시간이라 지연이 배고플것 같아 간단한
디저트 사갔는데, 엄청 좋아라하네요... 허허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사다줄껄 ㅜㅜ
어떻게 손대야 할지 모르는 지연이를 대신해 제가 남자답게 포크로 이렇게 저렇게 잘라
지연이 예쁜 입에 넣어줬네요~ ㅋㅋ 잘받아먹어서 더 이쁩니다~
어제는 뭐하고 지냈는지.. 등등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지연이랑 많이 웃었네요~ ㅎㅎ
처음보다 많이 친해졌네요 이제... 지연이의 귀여운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그리고, 불을 좀 줄이고 오늘도 예쁜 지연이의 모습, 몸매를 살펴보며 서서히 뜨거워집니다~
헤헤헷~ 무척 즐겁네요~ 요즘 슴살들이 참 키스도 잘하고... 뭔가 잘느껴줘서 참 매력이
철철철 합니다~ 예전엔 슴살 에넾들을 일부러 잘 안봤는데, 격세지감을 좀 느끼네요 ㅋㅋㅋ
저의 맹공에 조금씩 함락되는듯 하던 지연이의 반격, 서로 공격을 주고 받으며
같이 느낌이 오네요 ㅋㅎㅎㅎㅎ 교감이 아주 좋아요~
오늘도 지연이 덕분에 참 행복했네요!! ^____^
빠빠이 키스도 찐하게~... 키스만 해도 불끈불끈하게 해주는 지연이의 매력에
집에 가기 싫은 발걸음을 억지로 이끌고 담을 기약합니다~
지연이도.... 매주 봐야하구 ㅜㅜ 아휴, 요즘 정말 강행군입니다~ ㅋㅋㅋㅋ
담엔 실사를 좀 찍어볼까봐요~ 이히힛~ 다시 만날 생각만 해도 신나네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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