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더 클래식
아가씨 예명 : 아라
이번주도 아라를 보고 왔네요~ ㅎㅎ
원래 일케 연달아 잘 안보는데... 싫증도 잘내는 편인데~
요즘은 괜찮은 처자들과 오래오래 보는게 더 좋은 것 같네요 ㅎ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저녁~ 아라를 보러 갔네요~
잠시 후 들어오는 아라~ 이젠 서로 많이 익숙해졌네요 ㅎㅎ
또릿또릿한 아라의 눈망울, 장난끼와 요염함이 섞인 아라의 눈웃음이 저를 반기는 듯 합니다~
일주일만에 보는 거지만.. 그간의 근황을 서로 물어봅니다~
그리고 아라를 품에 안고 그 따듯함, 부드러움에 잠겨보네요.. ㅎㅎ 언제나 이 순간이 정말 좋네요~
꼭 껴안고 있다가, 얼굴을 들어 아라를 들여다 보고, 뽀뽀를 하고 키스를 하고 또 아라의
예쁜 몸을 눈으로, 손으로 느껴보네요~
아라의 꿀피부를 만져보다가 장난을 시작해봅니다~ ㅋㅋ 이에 질세라 아라도 저에게 장난을
마구 치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같이 깔깔대다가 또 눈이 맞으면 뽀뽀뽀도 하고 여유있게
재미난 시간을 보냅니다~
이정도 봤으면 질릴만한데... 아직은 더 보고 싶네요 ㅋㅋ
아쉬움을 뒤로 하고~ 또 올께 하며 빠빠이 뽀뽀뽀크이쓰 하며 다음을 기약합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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