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보라
오늘은 모처럼의 외근
게다가 시간마저 널널해서
그동안 못 보던 예쁜이들 보려고
오전부터 맘이 붕 떠있었지요
게다가 접속하니까
기분 좋은 원가 권 까지^^
슬라이더님 예그리나 사장님 감사 합니다
예그리나야 뭐 더 볼게 있나요
저의 조강지명 보라언니죠
오늘은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서는
특유의 야릇한 눈빛으로 야립니다
덮치려는 그녀를 일단 말리고서
가볍게 포옹해주고 토닥토닥
팔베개 해주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끔씩 이어지는 입맞춤
혀뿌리를 뽑으려드는 딥 키쓰는
피해가면서 가벼운 입맞춤으로 유도해가며
오늘은 다정한 연인처럼
가벼운 포옹과 입맞춤으로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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