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덕원 놀러가게
아가씨 예명 : 윤아
비때문에 어제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쌀쌀하니
달리고픈 맘이 들어 윤아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은 전에 근무하는 매니저 수가 한두명 밖에 안되 적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자리를 잡는 듯 이젠 주간조도 몇명 되는 듯 싶네요
암튼 매니저 수도 늘고 찾는 사람도 많아지면 좋겠네요
노크와 함께 윤아들어옵니다.
룸이지만 날씨탓인지 쌀쌀한 느낌이 들어
날씨 얘기좀 나누고 베드에 엎드려 살짝 안아봅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그 상태로 키스를 해봅니다.
달콤함이 입술로 전해집니다.
키스하면서 속살 터치하니 무척 따뜻합니다
날이 쌀쌀해서인지 더욱 피부가 부드럽고 포근하네요
역시 이런날 달리면 느낌이 배가되는 거 같네요
시간내내 키스하며 안고 따뜻함 느끼며 힐링하였네요
적극적 공격력은 없지만 이끄는데로 따라오려 노력하고
대화 잘 받아주고 윤아는 힐링은 기본으로 주는 매니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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