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클래식
아가씨 예명 : 은빈
처음으로 선예 라는 것을 해봅니다
결과는 아 짜증
이제 다른 언니들을 어떻게 보라고
예약이 꽉꽉 찰 때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검은 원피스의 그녀가 T에 입장하는데
전 잠시 멍
이런 이럴 수가
딱 제가 꿈꾸던 이상형의 그녀
정신을 차리고
대화를 나누는데
말도 참 잘해요
싼티 없는 조신한 말투며
중단 없이 이어지는 응대며
전 이야기에 푹 빠졌지요
베드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가
불편해서 베드에 벌렁 누우니
그녀도 제 옆에 눕습니다
잠시 그 상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오빠 이렇게 있으면 불편 하지 않아요?
베드위에 바로 누우니
제 몸 위로 올라오며 불을 줄이는데
가슴과 가슴에 맞닿고
그녀의 긴 머리가 제 얼굴을 스쳐 가는데
아~ 아련한 샴푸향기...
아 몰라 그대로 덮쳐서
길고긴 입맞춤
다음 이야기는 상상에 맞겨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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