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소핫
아가씨 예명 : 나리
비오는날 오후에 갑자기 예약 해봅니다 보기드문 비흡연 매니저 찾다 나리가 남는시간이 있어 오랜만에 반송동으로 가보네요.. 처음으로 업소 건물에 주차 후 1시간 요금은 3천원 나오네용 오랜만에 방문해도 여전히 영하신 실장님~ 우연찮게 손님들도 스쳐 보고.. ㅋ
방에서 잘보이는곳에 숨어 나리를 기다려 보는데 금방 들어오곤 주위를 살피네요.. ㅋㅋ 나가려 하나? 하다 문뒤에 절 보곤 놀라 앉네요 소리 지르거나 격한 반응은 아니었는데 상당히 놀랬다고 해서 내심 미안함이.. ㅎㅎ
추스리고 본 나리의 손님응대가 좋네요 반갑다며 손내밀고 살갑게 다가옴이.. 민간필 수수한 외모랑 독특한 목소리 종합적으로 첫인상이 좋고 편했어요~ 순둥 순둥하고 어색한 화장도.. 어렸을때 아이유 느낌이 살짝? 무릎팍에 앉아 있으니 먼저 입맞춤을 들어오고 비음 콧소리? 애교스런 목소리에 정신이 혼미해져가는.. ㅎㅎ
입고 있던 옷을 무장해체를 해보는데 21 163-47 B 프로필과 얼추 비슷하며 체중은 약간 더 되어 보여도 보기 좋은 통통 몸매 골반쪽에 튼살이랑 배엔 일자로 무슨 선이 보이길래 몰라서 다이어트 무리한게 했었나 물어봤네요. ㅋ 뱃살만 약간 빠지면 더 보기 좋을 거 같아요
플레이에도 순종적인 느낌인 모습이 들고 조용한.. ㅋ 키스는 깊고 저돌적인 나리 교정기를 했음에도 제약이 없네요 ㅎ 훅 들어오는 입맞춤에 나리의 공격력을 기대 했었는데 공격력은 없었네요 부끄러워 요구를 안했는데 가벼운 건 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
막탐이고 피곤한지 눈을 감길래 약속도 있다고 듣어서 일찍 나갈까 권유했는데 괜찮다며 안아달라는 이런 살가움이.. 립서비스라도 좋게만 느껴지네요.. ㅋ 결국엔 타이머 울리고 마지막까지 안기고 입맞춤으로 챙겨줘서 여유롭게 나갔네요.. 착하고 순수한 모습에 마음에 갔던 나리 방어도 잘 하고 건강히 오래 봤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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