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러브썸
아가씨 예명 : 서린
안녕하세요. 윈저입니다. 비누 청아 후기를 쓰다보니… 서린이느낌이 나는 짤이 보여서 겸사겸사 같이써봅니다. 아마도 서린이를 본게 벌써 5-6타임은 되는거 같네요. 아마.. 분당에 선예약이 생기면서 였던거 같은데.. 선예약 이후.. 분당의 인기 매니저는 정말 접견이 서너배는 더 어려워진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저는 예약이 되기 쉬운 매니저들 중에 매력쟁이들을 찾는 힘든 여정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여정에서 만난 단연 으뜸은 바로 서린이가 아닐까하는데요..
예전 어느분의 서린이 후기에 제가 이렇게 푸념 글을 남겼었습니다. “서린이 두번 봤는데 어렵네요;;” 그랫더니… 그 뒤에 달리는 여럿 고수님들의 화이팅 넘치는 댓글들… 덕분에 지금까지 서린이 보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기본적으로 서린이 외모는 예쁘다기보단 귀욤스럽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거 같습니다. 지금 러브썸 매니저들 기준으로보자면 설희>하령>서린>여실장(?)>지희 정도 되겠네요. 이미지랑 비슷한 ;;; 대화 대화는 잘 이끌어 주는거 같고 나쁘지 않습니다. 보통 말 많은 친구들은 내가 관심없는 분야를 혼자서 신나게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직까지 그런것 없이.. 10-20분정도 재미있게 이야기하네요. 서린이 매력은 친해진 다음부터 나오는 거 같습니다. 애교도 있구요^^ 플레이 초접에 경계를 좀했는데요. 아마 대화스킬이 좋으신분들은 잘못느끼셨을거 같습니다.;;; 뭐 그렇죠. 그래도꾸준히 보니 조금 친해져서 그런지 갈수록 편안하게 대해주네요.
스킨쉽에 대한 반응은 조금 작은 편이지만. 이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만 서린이 컨디션에 따라 플레이가 조금 다릅니다만.. 꾸준히 보다보면 충분히 감내할만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린이는 아직 러브썸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석 같은 아이네요. 찾기는 어렵지만.. 찾는다면. 정말 자기만의 보석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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