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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밸리
아가씨 예명 : 윤서
안녕하세요! 낮에 시간이되서 보게되었습니다!
여전히 친절하신사장님은 계신데 댕댕이는오늘도 없내요 ㅋㅋ.. 다음엔 꼭보고싶내요 ㅎ
이닦구 방안에서 기다리는시간은 항상 심장이 쿵쾅 거리내요 솔직히 기대많이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꼭 보고싶은분이 있는데 그분이랑 비슷해서 제발!! 했지만 아니시네요..ㅋㅋㅋ
그렇지만!? 다음번에 또보고싶을정도로 이쁘시네요.....하 요새 유명한bj 동겜누??이분이랑
느낌이 비슷한데, 그렇지만 더이쁘십니다..!
들어와서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학교다니면서 일도같이 하시는분 인가봐요 ㅋㅋㅋ 대화코드도 잘맞고
음....전 집에서 뒹굴거리는걸 좋아하는데 저와 같은취미를 갖고계셔서 그런가 잘통해요..이런거군!
서울이 고향은아니신데 서울사람보다 더 서울사람 같은 느낌도 가지고 계시구요, 들어오자마자
손과 허벅지를 스담스담하는데 ..사실 넘간지러웠지만 ㅋㅋㅋㅋ참았어요... 나쁘진않았어요.
담에갈땐 간지럼 수련원에가서 좀 수련좀하고 가는걸로....하죠 ㅎ
훔... 뭔가 제가 좋아하는 청순한 고양이상을 닮으셔서 그런지 키스도 달달하게 하고 길게는 잘모르겠는데
저도 길게는 힘들어서 짧게 자주한거같아요 ㅎ 근데 그날 사슴을 보기엔 옷이너무 불편해서 그냥 눈으로만
보고 눈이가니까 손도가내요 ....헙ㅋㅋㅋ 그래서다음엔 좀더 편한옷을 입고오신다니 뭐....다음에 또 가야죠!
또 섭섭하게 보내는 일도 없을것같은게! 요즘 축구심판들이 배니싱 스프레이를 딱뿌리고 프리킥 을주는거마냥
정해진선에서 최대한 즐겁게 해주려는 모습 때문이라도 전 다음에 또가고싶내요!
집에와보니까 제옷에서 좋은냄새가나던데 하루종일 킁킁거렸내요 ㅋㅋㅋ
그치만 바로 세탁했습니다.....ㅎㅎ
이후기는 only 여탑에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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