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유카
아가씨 예명 : 리아
와!!!!!! 제대로 심봤네요~ ㅜㅜ
그냥 별 생각없이 들러본 유카... 리아씨.... 왜 이제야 봤을까.... 엉엉
첨 가보는 유카... 친절하신 사장님 안내 받아, 아늑한 티에 입장해서 혼자 놀고 있으니 리아씨 들어옵니다~
띠용~
첫눈에 이쁘고 몸매 좋고, 비율좋고!! 뭣보다 생글생글 약간은 수줍수줍한 미소 띄며 선녀같이
제 옆에 와 앉네요~ 어허허허허허
똘망똘망하고 고운 얼굴선, 눈매가 약간 유역비의 이 짤이랑 좀 비슷해요...
유역비랑 닮았다기보단... 저렇게 하얗고, 눈썹 진하면서 얼굴형이 부드러운... 고운 얼굴형을
갖고 있네요~ ㅎㅎㅎㅎ
제 맘에 너무 쏙들어 냉큼 가까이 다가가서 빨리빨리 친해져봅니다~ ㅋㅋㅋ
되도 않는 개그에도 여자여자스럽게 생글생글 웃어줍니다 ㅋㅋ
아 선녀다 선녀~
못참겠어서 선녀의 속살을 마구마구 탐해봅니다~ ㅋㅎㅎㅎ
키스도 마구마구 퍼붓구요~
섹하다기보단... 그냥 여성미가 철철철 흘러넘치는 리아씨의 매력앞에 제가 그만
이성을 잃고, 그냥 마구 달려들었네요 ㅋㅎ
딮키도 잘받아주고, 예쁘고 보드라운 몸매를 쓰담쓰담 해주니 리아씨도 좋아하는듯 하네요 ㅎ
특히, 그냥 꼭 끌어안아주면서 리아씨의 살결을 만져주니 참 편안해하면서도 기분 좋아하네요 ㅎㅎㅎㅎ
쓰담하기 좋아하는 저랑 딱 잘맞아 한시간 내내 서로를 쓰담쓰담 쪽쪽쪽 하느라 찰싹 붙어 있었어요 ㅋㅋ
마치 한몸뚱이인마냥... 계속 붙어있었어요 어허허허
리아씨도 제 몸을 만지는게 좋은지... 여기저기 저를 탐색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특별히 부드러운 곳을 발견하곤, 재밌어 하면서 또 보드랍다고 계속 만져댑니다...
야야야!!!!! 그만해!! ㅋㅋ 그 손길에 또 불끈불끈해서 제가 급하게 제지했습니다~
시간이 왤케 빨리 갔는지.... ㅜㅜ
언능 담에 또 오겠다고 약속하고, 뽀뽀뽀 하다가 그냥 끌어 안고 딮키 한번 더 나누고 안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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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최근 왤케 지명 삼고싶은 처자가 이리도 많은지.... ㅜㅜ
어디서 로또 하나 안걸리나 아숩네요...... 달릴 시간도 모자르고
하지만, 오늘부로 리아씨도 매주 보려구요!!!
- 얼굴 이쁩니다.. 곱게 생긴 이쁜 상이에요~ 그냥 닥추입니다~
- 몸매도 괜찮아요~ 비율도 좋고.. 다리라인, 상체의 라인도 이뻐요~ 힙도 적당합니다...
특히 가슴은 살짝 모자란 B 인데, 그 감촉이 아주 좋습니다!!! 한손에 딱 꽉차게 잡히면서
말캉함이 괜찮네요~
- 성격, 대화력, 친화력 아주 일품이구요.... 뭣보다 그 여자여자함이....... ㅜㅜ
한시간 내내 리아의 여성스러움에 푹 빠져있다 왔슴다
- 공격은 안시켜도 알아서 하길레 잠시 받아봤는데 제법 잘합니다... 그리구 열심히 하구요~ ㅋㅋ
- 반응도 제법 괜찮아요 ㅎㅎㅎㅎㅎ 방어는 뭐... 제법 합니다만 ~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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