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더팩트
아가씨 예명 : 연아
아는 분의 추천으로 연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연아는 게임을 좋아하는 귀여운 아이더군요.
배그를 즐기는데 밤새 게임하고 출근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듯 하더군요.ㅋ
와꾸는 평범하고 풋풋하며 귀엽네요.
겜방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죽순이들 느낌?ㅋ
연아는 슬림족입니다. 팔 하나에 폭 들어와 감싸질 정도로 마른 아이입니다. 저는 표준 내지 약통몸매를 좋아하지만 이런 슬림히고 여리여리한 몸매도 보호본능을 자극하여 괜찮네요.
말이 많은 아이는 아닙니다. 조용조용한 셩격이죠. 하지만 저는 아는 분이 게임소녀라는 팁을 주셔서 그쪽으로 대화를 유도했더니 조용하던 연아가 신이 나서 조잘조잘 잘도 이야기를 하네요.^^ 대화로 어느정도 친해지고 침대로 이동..
역시나 한팔에 쏙 들어오는 아이라.. 약통애들과는 느낌이 다릅니다. 키스를 해보니 서서히 그녀의 떨림이 느껴지네요. 키스는 장단딥 모두 아주 잘 맞춰주네요. 사슴이는 슬림한 몸에 걸맞게 귀엽고 앙증맞습니다. 연아는 잘 느끼는 편이어서 이런 친구들은 괴롭히는 맛(?)이 있죠ㅋ 부드럽게 이곳저곳 애무신공을 펼치니 연아 몸이 들썩이고 활처럼 휘기 시작합니다. 그런 연아의 반응이 재밌어 공격은 시켜볼 생각도 안하고 남은 시간내내 연아만 괴롭히다(?) 왔습니다.^^
예전에 피씨방 한창 다닐때 게임하다 채팅으로 알게된 애들과 번개하고 다녔는데.. 왠지 그런 느낌이었네요. 게임을 좋아하는 어리고 긔여운 아이와 알콩달콩 한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더팩트는 선예가 많아져서 힘들겠지만ㅠ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싶어지는 연아네요..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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