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후기를 시작하기전에 분당권이 이제 서울처럼 선예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네요.
뭐 흐름이 그리 되니 어쩔 수 없는거 같고 에이스에 목을 매지 않는 저로선 사실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만 가끔 에이스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 기회가 사라지니 조금은
아쉽게 느껴집니다.
분당권을 처음 다닐때가 생각납니다. 서울과는 다른 분위기에 언냐들도 풋풋하고 업소들도
아무리 유흥이지만 양아치스러운 곳도 없고 스탭들도 참 주위에 있는 사람들처럼 편안했지요.
그 맛에 광역버스를 타고 1시간 넘게 달려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녔는데요.
요즘은 분당만의 특색이 사라져 가는거 같아 조금 덜 가게 되는군요.
' 수진 ' 이는 몇몇 분의 후기에서 어마어마한 궁뎅이를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항상 레이더를
키고 있었습니다. 저 궁뎅이 하이에나가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몇번의 예약시도 끝에
접견을 하였습니다.
적당히 큰 키에 하얀 피부, 그리고 동글동글한 얼굴에 이쁘장한 이목구비...
볼륨감 있는 약통의 정석....그리고 비흡연...우리 궁뎅이파가 좋아할 만한 요건을
다 갖추고 있군요. 음하하하...눈물이 나는군요.
일산 메이저의 유명한 궁뎅이녀 수지와 소민이가 떠난 이후에 제 맘에 드는 궁뎅이를 사실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조금은 통통한 몸매지만 이 정도면 따봉을 외쳐봅니다.(따봉 아는분들은 아재)
성격도 좋은 지 어색함도 없고 말도 잘하고 처음부터 하나도 심심하지 않네요.
대화는 하지만 눈은 궁뎅이에 정신은 골반에 가 있습니다.
자, 이쯤 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궁뎅이분석에 들어가 봅니다.
일단 크기..어마어마하군요. 동산 두개가 두둥~~
모양은 하얀 봉숭아...탄력....굿....냄새..크흠
살 냄새 살짝 맡아봤습니다. 냄새 좋습니다. 페티쉬는 아닙니다...ㅎㅎ
가슴도 궁뎅이만큼 좋지만 제 눈에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궁뎅이만 있으면 전 행복하니깐요~~~
스킨쉽 반응은 좋은 편이네요. 저의 좀비스러운 애무와 궁뎅이애무에 부끄러움과 간지러움을
느끼는군요. 간만에 저 하이에나 포식하는군요...ㅎㅎ
살만 좀 빼자며 그러면 잘 생겨보인다는 희망적인 언사도 하는데
그나마 제가 쬐금 생겨보이는 각도가 있는데 그 각도에서 봐서 그런겁니다..
간만에 맘에 들어서 연장을 외쳐봤지만 뒤에 예약이 있군요.
뭐 오늘은 이정도로 포식했으니 만족합니다....
스위티는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예전 분당느낌이 아직은 살아있어 좋은거 같아요.
풋풋한 언냐들의 보물섬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화려한 에이스는 없지만 요런 재미를
마구마구 느낄 수 있지요.
[한줄 평 : 궁뎅이 하이에나들 출동~~]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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