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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러브썸] (예림) 어쩌면 이리 귀여운지 "실사 인증"

    제휴 업소명
    분당 러브썸
    지역
    인천·부천·경기



    러브썸에서 업계 NF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분당에 자주 놀러갈 때는 업계 친구들을 꽤 많이 봤는데 요즘은 거의 그러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돈이 딸리면 보통 가성비를 따지게 되니 솔직히 업계를 잘 안보게 됩니다.
    또 기본적으로 저는 인부천 스타일이라 분당 친구들과 놀 때 조금 시행착오를 겪는 것도 사실이구요.

    전 물랑에서 예은이한테 끝없이 꿀빨리던 순수함의 시기는 이제 끝났습니다. 
    그냥 현실인식만 남아 있을 뿐이죠. 
    그래도 그땐 어쩌면 그리도 꿀을 빨리면서 즐거웠나 몰라...ㅡ_ ㅡ

    최근에 본 업계는 부천 시크릿의 다희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를 고려하면 러브썸 예림이가 진정한 풋풋 업계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제가 볼 시점에는 예명이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실장님에게 예슬이를 제안했는데 최종 결정은 예림이로 낙찰.
    예명에 예가 들어간 이유는 친구 예빈이를 따라왔기 때문에 뭔가 벤치마킹을 한 것입니다.

    예림이는 일단 아담한 사이즈에 귀엽고 이쁘장한 친구입니다.
    키는 160 전후 정도?
    전형적인 풋풋 초짜 어린 친구의 모습이네요.
    첫 느낌이 너무 괜찮아 또 20살 예은이를 볼 때처럼 흐뭇한 미소가 올라가네요. ㅋ
    아, 이러면 안되는데...ㅡ_ ㅡ

    차분히 이야기를 해 보니 역시 그냥 풋내기 업계의 그 느낌 그대로입니다.
    시선도 조금 부자연스럽고 뭘 어찌해야할지도 잘 모르고 뭐 그런 느낌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역시 업계의 느낌이란 참 알수없는 설레임을 줍니다. 
    성품은 착해 보이네요.

    업계가 적응하는데 딱히 정해진 교과서는 없습니다.
    본인 스타일대로 할 뿐이죠.
    그러나 기왕이면 현실을 조금 정확히 인지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래야 시행착오를 덜 겪을 테니까요.

    적당히 현실을 알려주는 정도로 그녀와의 시간을 마무리합니다.
    스킨쉽은 잠깐 해 봤는데 꽉 막힌 친구가 아니라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 적응은 어렵지 않게 할 것 같네요.
    그런데 어쩌면 그리도 피부가 탱탱한지 살짜쿵 감동을 받았습니다. ㅎㅎ

    예림이 같은 친구는 뭐랄까...
    분당권 키방이 갖는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어떤 예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인부천 친구들은 업계라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일종의 서비스걸처럼 바뀌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분당권 친구들은 민간인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는 느낌이 강하죠.  
    그 중간 성격이 바로 일산 친구들이구요.
    솔직히 보통의 키방 손님들이 논다는 측면에서는 일산이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러나 수위도 수위지만 감정에 목이 마른 분들은 분당권에서 헤어나오기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림이 같은 친구들이 끝없이 등장하는 곳이 분당이니까요.
    말하자면 청춘의 덫 같은 곳이 분당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물론 그 덫에서 헤매는 분들은 알다시피 철없는 아재들...ㅡ_ ㅡ

    아무쪼록 상큼 귀욤 예림이가 잘 적응해서 러브썸에서 친구 예빈이와 함께 활기차게 생활했으면 좋겠네요.
    시간이 맞고 예약이 된다면 꼭 다시 보고 싶은 친구입니다.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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