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물랑루즈
아가씨 예명 : 희진
제가 키가 큰편이 아니어서 장신녀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물랑의 희진이도 170정도의 장신이어서 제가 좋아하는 스펙은 아니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벌써 3접까지 하게 되었네요.^^
초접때입니다. 똑똑~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와우~~ 얼굴이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선해보이는 강아지상.. 예쁘장하고 청순미 뿜뿜 거리는 여대생 느낌..(아니 진짜 여대생ㅋㅋ) 물론 키는 큰데 그래도 인상이 너무 맘에 들어 큰 키가 싫지가 않네요. 사슴이는 늘씬한 몸매에 아주 잘 어울리는 크기에 적당하게 그립감 있는..
하지만 희진이는 무엇보다도 골반이 최고의 강점이죠. 저도 사실 골반 매니아는 아닌데 희진이를 보면서 왜 다른분들이 골반골반 하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슬림한 허리라인과는 대조되는 각도의 골반라인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므흣해지더군요.
대화는 해보니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다양한 주제에서 막힘이 없네요. 모르긴 몰라도 중상위권 학교 이상에 다니는거 같네요. 이런 친구들과의 대화는 그 수준에 맞게 해주면 좋은거 같더군요. 희진이의 전공과 관련하여 재밌는 소재들로 이야기를 이어나갑니다. 희진이도 무척 재미있어 하네요.
하지만 이럴때 조심할게 시간조절입니다. 아무 계획없이 대화만 하다보면 키스도 못하고 손만잡아보고 나오게 될 때가 있죠.. 적당한 선에서 끊어야 하는데 희진이와 워낙 재미있게 얘기를 하다보니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았네요. 그래서 과감하게 재접때를 기대하며 무리하게 대화를 끊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재접 이후에 희진이와 아주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희진이는 사실 아주 민감하거나 잘 느끼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네요. 하지만 그녀의 지적호기심을 조금씩 충족시켜주면서 부드럽게 다가가니 그녀도 그에 대해 보답해주고 둘만의 시간을 충분히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천상 여자의 모습을 간직한.. 숨은 보석 같은 아이입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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