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
아가씨 예명 : 지연
1주일 만에 지연 재접 후기네요~
살짝 예압끼가 생기는 듯 한데... 아직 다른 후기가 없는걸 보면
보신 분들이 대체로 만족하시는 듯 한데 ㅋㅋㅋ
암튼... 또 신나게 지연씨 보러 가봅니다~
헛.. 오늘은 좀 색다른 분위기네요~
지연이의 하얀 얼굴, 빨간 앵두 입술에 어울리는 새빨간 블라우스에
몸매라인이 딱 붙는 검정 미니스커트를 입었네요~
뭔가... 예전보다 세련되고 더 섹쉬해진 느낌 ㅎㅎ
빠르게 찰싹 달라붙어 도란도란 한주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눕슴다' ㅋㅋ
지연이는 앉아 있는 것보다 일단 눕는걸 좋아해요~
누워서 뽀뽀 좀 하고, 지연이에게 나는 좋은 살내음 맡으면서 블라우스를 하나하나 해체해봅니다~
음햣! 새로 산 레이스 소재의 속옷.... 그 속옷에 간신히 가려지는 예쁜 슴가를 조금씩 조금씩
헤헤헤.....
지연이가 이번에 새로 속옷을 산건데... 자기도 몰랐는데 자기 가슴이 G컵이라네요.... 허헐~ 75G ㅋㅋ
플필 바꾸셔야할듯~ 아마 본인도 몸통이 작아서 그냥 꽉찬 C로 알았었나 봅니다~
또 뜨겁게 뽀뽀뽀뽀 하면서 한창 달아올라갈 즈음.... 이날따라 지연이가 과격하게 나오네요.... 헐~
막... 급하게 저를 눕히고, 막... 급하게, 과격하게 저를 해체하고......
부끄럽게시리....... ㅜㅜ 아 좋다.......
그러더니 바로 공격 들어옵니다!!!!
헉....... 지연아.............. 너........... 스무..... 짤.... 에네프.... 가...
이렇게........... 헉................................ ㅜㅜ 조..... 조아..... ㅜㅜ ㅋㅋㅋㅋ
아..... 너무 행복하고, 기쁜 순간이었네요~ ㅜㅜ
지난주 만난 바다처럼, 지연이에게도 그냥 저를 가지라고 하고 싶었어요~
공격을 한창 하고 있는 지연이는 중간중간.. 저런 야하고 끈적한 눈빛을 보내옵니다~
그냥그냥... 기계적인 공격이 아니라, 뭔가 우린 통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어후, 정말 좋아요~!!!!!!!!!!
암튼.... 이번 만남에서 지연이는 참 마인드가 괜찮은 아이고, 정말 열심히 하려는
괜찮은 처자라는 걸 확실히 확인했네요... 옵들의 시간, 돈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고
그만큼, 자기가 할 수 있는걸 다하려는 성실하고 건강한 아이에요~
쉽게쉽게 일하려고만 하고, 적당히 시간 떼우려는 타입이 절대 아닙니다~
암튼.. 행복한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이제 안녕 하고 빨리 다시보기를
약속하며 빠빠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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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이제 3번째 접견이네요.... 저는 이 아이 주 1-2회는 꼭 보려구요~ ㅎㅎㅎ
- 공격력도 이제 검증되었기에... 무조건 즐달 보증수표라고, 제가 보증하겠슴다 ㅋ
아 물론 정해진 선 범위내에서요~
- 이 친구 마인드가 아주 좋은 아이에요~ 옵들의 시간, 물질이 귀한 것을 잘 알고
그만큼 자기가 열심히 하려고 하네요... 오래오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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