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168-49-B+) 23세 비흡연
접견횟수 :5회
재접견율 : 200%
이번주도 안 빠뜨리고 다녀왔습니당 ㅎㅎㅎ
아라 근무 특성상...평일에 접견이 불가능해서
겨우겨우 주말에나 한번 보는걸로 만족해야 합니다 쿨럭 ㅡㅡ;;
평일에도 가끔씩이라도 좋으니 저녁에 근무하면 안되겠닝? ㅡㅡ;;
솟아의 넘버원 그 아이가 아라를 궁금해 하더군요 ㅋㅋ
주초에 만나면 매번 묻네요...
주말마눌님 보고 왔냐고 ㅋㅋㅋㅋ
저야 뭐 이실직고 하죠 ㅎㅎㅎㅎ
솟아를 보더니 풉~~하고 웃으며 들어오는데
역시 솟아 눈에 아라는 참 예뻐요 헤벌쭉~~~
근데 아라한테는 아직까지 한번도 이쁘단 말을 안했음 ㅋ ㅑ
몸매야 워낙 좋으니까 깔래야 깔수가 없고 ㅜㅜ
지난번 만났을때 다음번에는 꿀빨려 주기로 약속해서
이날은 완벽한 꿀벌모드 각오하고 갔습니다 ㅋㅋㅋ
물론 뒤에는 안전빵 아이 두명을 배치해놨다는건 안비밀 ㅎㅎㅎ
확실히 아라와의 한시간은 너무나 짧습니다 ㅜㅜ
이건 뭐...그냥 잠깐 야그한것 같은데
눈앞에 시계는 10분정도 남았다고 가르키네요
스킨쉽을 동반하지 않은채
단순히 수다만 떨고 노는것만으로도
솟아를 이렇게 즐겁게 해주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워낙에 출중한 티마인드를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기에
다소 소프트한 경향이 강한데도 불구하고
충분히 힐링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의외의 뜨거운 모습도 선사할 수 있는 아이지만
모든 건 아라맘 입니다 ㅎㅎㅎ
잘보여야되요 ...그래야 이쁨 받아요 ㅎㅎ
출근율이 꽤 좋은 편인지라
예약 자체가 아주 어렵진 않을겁니다
반면 예약도 빨리 마감되는 아이라서
원하는 시간대 예약하시려면 정시예약 서두르셔야 될거구요
끈적끈적한 분위기를 원하시는 거라면
적극 권장해드리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물론 꾸준히 접견하면서 친해진다면 상황은 달라지겠지만요
내 사전에 여유로움은 없다..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그런 생각이시면
다른 아이 보길 권유드립니다 ㅋㅋㅋㅋ
답답하게 꽉 막혀있는 아이도 아니고
나름 융통성도 있는 아이구요
무엇보다 개꿀잼 이거 한마디로 대변할수 있는 아이입니다
평균이상의 외모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몸매
최상위권의 티마인드....그리고 피마인드는 옵들 하기나름
이정도면 만나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
외모: 93점
몸매: 93점
T마인드 :92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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