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데이트데이
아가씨 예명 : 지아
무료권 주신 방장님 감사 합니다
그리고 실장님 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합니다
이벤트권 당첨되어서 예약을 하고
기분 좋게 커피 3개 사들고 가네여
실장님 매니저 그리고 나
오늘도 역시 매니저 선택권은 없지여 저랑 놀아줄 시간 있는 분은 한적적이라
그러나 막탐의 피곤함을 가지고 들어오시는 매니저들 아직 저에게 내상을 주지 않아서
기대를 하고 기다리는데 역시나
좋은 느낌의 매니저가 들어 오네여
테이블에 않아서 이야기 좀 하는데
시건을 두리번 거립니다 전 오피형이 아직 적응이 안되고 너무 큰방이라 더구나
그러니 지아씨 왜그러냐고 자기만 보라고 하네여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 피곤한 기색을 보이니
우리 침대로 갈까? 먼저 인도해 주네여
그리고 누어서 조금 이야기 하다
자연 스럽게 키스를
맛나여 키스 좋네여 역시 전 다 좋아 하네여
향기가 좋네여
손은 이리 저리 여기 저기 돌아 다니는데 잘 받아 줍니다
진상손님도 잘 받아주고 컨트롤 하는 매니저네여
그렇다고 전 오바를 목표로 하지는 않아여 그냥 일산 기본을 즐기지여
역립을 좋아 하는 전 좋네여 잘 받아주네여
그냥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나오는데
1시간이 후딱 지나가네여
1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면 즐달림이지여
그냥 누가 보아도 내상은 없는 분이구나 라는 생각이
덩이 매니아는 비추
마인드 역립 강추
오직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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