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 (160-45-C) 22세 비흡연
접견횟수 : 2회
재접견율 : 200%
분당일정을 마무리 지어줄 아이는 바로
초대 평화상 수상에 빛나는 어썸의 가은이 되겠습니다
딱 일주일만에 만나게 되었는데요 ㅎㅎㅎ
부천 더클래식의 아라는 부천의 주말 마눌님이니까
어썸 가은이는 분당의 주말 마눌님 하라고 할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일산도 하나 만들까요 ㅋㅋㅋㅋㅋ
뭐 애들은 그러던지 말던지 인거구요
저 혼자만의 주말부부 놀이일 가능성만 농후합니다 ^^
저인줄 알고 실실 웃으면서 티에 들어옵니다
역시나 넘나 귀엽습니다
걍 집에 데꼬가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그건 납치자나요ㅡㅡ;;
첫인사는 가은아 나 현자 제대로 왔오
그냥 오늘은 너하고 싶은거 맘대로 해~
혹시라도 가은이에게 달의 기운이 충만해 있다면
전 거부하진 않으려 했죠..ㅋㅋ
전 쉬운넘입니다 아햏햏
그냥 편하게 수다나 떨다 가겠다고 했더니
뭐가 그렇게 좋은지 깔깔 거리고 아놔 ㅡㅡ;;
솟아가 그닥 스킨쉽을 불러일으키진 않나봅니다 ㅜㅜ
스킨쉽 하기 싫은넘인가봉가 ㅜㅜ 에잇!!!
하루에 몰아서 여러명을 보는 관계로
한 인간의 몸으로
모든 아이들에게 들이대기는 불가능입니다 ㅋㅋㅋㅋ
대신 페이스 조절 따윈 없습니다
처음에 보는 아이라도 일단 현실에 먼저 충실하고 ㅋㅋ
그러다보니 늘 뒤쪽에 배치되는 아이들은 꿀빤다는 ㅡㅡ;;
다만 꿀빨려줄때의 솟아는 스킨쉽은 아예 안합니다
잘해야 가벼운 키스나 뽀뽀 잠깐 하는정도...ㅎㅎㅎ
그래야 다음번 찾아갔을때 더욱 사랑받죠 ㅋㅋ
전 매우 계획적인 사악한 넘입니다 풉~~~^^
작전요원 투입에 대해 간략히 알려주고
이런저런 키방 관련된 잡다한 이야기 노가리 털다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가은이랑 그렇게 놀고 나오니까
낮동안 피폐해졌던 영혼이 잠시 맑아진 느낌이었구요 ㅋ ㅑ ㅋ ㅑ
퇴실후 길에서 다시 사복입고 퇴근하는 가은이를 마주쳤습니다 ㅎㅎ
작별인사말고 걍 집으로 휙 데꼬 가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으나
경찰에 신고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다음주에 다시 보는걸로 헤헷~~~
추천이 의미 없는 아이긴 하지만
귀요미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간내서 가은이 보러 가세욤~~
외모: 89점
몸매: 88점
T마인드 :90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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