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덕원 놀러가게
아가씨 예명 : 윤아
어제 오후 윤아를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매니저보고난 후 후기는 대부분 남기는데
그 이유는 물론 후기할인도 있겠지만
매니저 정보를 회원들간에 공유하고
그럼으로써 회원에게 맞는 매니저를 선택하기에 좋고
또 매니저들은 힘들게 일하는데
그에 대한 보상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출근해서 목표갯수 못채우면 출근률도 떨어질거고
결국 그것은 회원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노크와 함께 윤아 들어옵니다.
지명이지만 지난 주 못봐서인지 더 반갑네요
윤중로 벚꽃얘기도 나누다가 시작해봅니다.
일단 윤아는 육덕스타일에 중에서 중상 외모
성격 좋습니다.
장키 단키 잘 받아주고 가슴도 제법 있고 힙도 기본있어
터치하면 느낌 좋습니다.
키스하면서 터치감 느끼다가 가슴도 공략해보고
잠깐 얘기 나누다가 또 입술 부딪히고
그리 보내다보면 금방 시간이 흘러가네요
암튼 계절이 봄이 와서인지
윤아 몸도 무르익는 느낌
마치 몸에서도 봄느낌 물씬 납니다
개인적으로 윤아는 힐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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