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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부평 레드] (수아) 역대급 핵내상

    제휴 업소명
    부평 레드
    지역
    인천·부천·경기
    수아 (164-46-C) 22세 흡연



    접견횟수 :1회 




    재접견율 : 0%







    3년만에 부평레드에 다녀왔습니다 


    비교적 자주 옆동네들 모니터링을 하는 편입니다 

    딱히 정독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인부천경기쪽 후기가 올라오는 아이들 제목만 

    훝어보는 편이고 그중에 혹시 알려지지 않은 아이가 있으면

    들어가서 읽어보는 편인데요 


    그러다가 여탑에는 후기가 없는 아이인데

    와꾸평도 몸매평도 극찬인 아이를 발견합니다 

    그 아이가 바로 "수아"였구요....

    여탑에 이미 올라온 4개의 후기는 이전에 근무하던 다른 아이더군요



    그럼 당일 있었던 일들 가감없이 100% 팩트만 서술하겠습니다 

    판단은 보시는 분들이 하시면 될듯 합니다 


    이틀간 조금 고민을 했습니다 

    후기를 쓸까말까..

    따로 환불받고 나오는 성격이 못되서 그냥 오긴 했으니 ㅡㅡ;;



    본문 일부는 대화체로 진행될수도 있습니다 




    예약시간 5분전입실 거의 정시 맞게 수아 입장 

    당일 솟아는 정장차림으로 방문을 했으며

    방문전 샤워를 하고 간 상태로 냄새진상도 아니었으며

    옷 입고 얌전한 자세로 기다리고 있었음

    물론 솟아가 토나올정도로 못봐줄 와꾸까지도 아님 ㅋㅋ


    아무튼 인사후 쇼파에 착석..

    솟아와 약 50cm 정도 거리를 두고 앉더군요



    여기 참 오랜만에 오네요~~



    아..네...



    티 내부도 변한거 없이 아기자기 그대로네요..



    네...



    눈을 마주치기는 커녕 반대쪽 벽을 보고 돌아오는 단답형 대답 ..



    일한지 그렇게 오래된거 같지는 않던데요.



    한달쯤요...




    오빠 밖에 추워요?



    아니..내가 추위를 잘 안타서요..왜 추워요?



    아뇨..




    아..추위를 많이 타나보네..그래서 스타킹도 신었구나..




    네.....




    뭐 이런 잡다한 이야기를 10~15분정도 늘어놓았나봅니다 

    제쪽은 쳐다보지도 않은채..

    녹차만 마시며 돌아오는 대답은 연신 단답형

    중간중간 멍타임이 생기고 ..이대로는 아닌거 같아서 




    원래 말이 없으신거에요...? 원래 성격이 그래보이진 않는데..

    어색한 분위기 어떻게는 없애보려고 노력하고 있는거 보이지?



    아..네...




    사실은 제가 기관지염에 걸려서요 목이 좀 아파요...

    그래서 말하는게 좀 힘들어요 

    오늘 안그래도 계속 대화만 하는 손님들만 계속 오셔서

    너무 힘들었어요.....ㅡㅡ;;

    그러면서 쟁반에 놓여있는 사탕을 하나 입에 물더군요




    그럼 힘들지 않게 대화 그만하고 

    스킨쉽 조금만 하다가 일찍 내보내줄께~~ 일루왕~

    하고 쇼파에 누웠는데 안오더군요..ㅡㅡ;;



    다시 일어나서 팔베개 해주면서 옆에 눕게했더니

    등을 돌리고 눕더군요 ㅡㅡ;;

    그래 뭐 백허그자세도 나쁜건 아니니...



    그리고 입에물었던 사탕 다 먹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었습니다 



    목 아프면 키스하기는 힘들겠구나...




    네...뽀뽀는 조금...할수있을거 같아요 




    그래 그럼 키스는 안할께~~




    그리고 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 15초 정도 만졌습니다 ㅡㅡ;;

    순간 들은 느낌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모습 ....

    그래서 스타킹안쪽 팬티라인 부분 음모가 느껴지는 부분쯤

    살짝 손을 댔더니 놀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채 5초도 안되서 손뗌 ^^



    대화도 안돼..키스도 안돼...어디한곳 터치도 안돼...

    거기에 처음보는 사이...

    대체 왜 이러고 있어야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타이머 체크해보니까 27분 남았더군요 


    담배하나씩 나눠피고 

    (기관지염이라더니..담배는 안피우는게 낫지 않겠냐고 안줬더니 자기도 하나 달라더군요 ㅋㅋ)
     
    21분 남기고 퇴실했습니다 




    수아가 따라 나와서 문 열어주길래 사장님 불러달라고 했더니 머뭇거리더군요

    사장님 나오시길래....애가 아무것도 안하려고 그럽디다...했더니..

    이런 미친~이라고 한마디만 하시더군요....걍 나와서 택시잡아타고 돌아오는길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나고 아닌거 같아서 통화했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저에게 피해가 갈까봐 

    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언니가 그렇게 행동했다고 하시더군요 


    옆동네에 최근에 후기가 몇개 올라가고 수아 찾는 손님들이 갑자기 늘어난대다

    제 전전타임 손님이 수아 팬티만 남기고 옷을 벗기고 놀아서 힘들기도 했다더군요

    팬티만 남기고 노는거야 키방서 허다한 일인데....ㅡㅡ;; 

    그리고 애가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랬다는데 

    서울쪽에서 한달쯤 경력이 있는 아이인걸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ㅡㅡ;;



    그리고 다음 방문시에 원가권을 주시겠다더군요

    그것도 명확하게 말씀하신것도 아니고 

    얼버무리듯이 말씀은 하시는데 원가권무료권이런거 받을 생각도 없었습니다 ㅡㅡ;;

    몇몇 업소에서 후기써달라고 그냥도 주겠다는 원가권 무료권도 마다하는 판국인데 ㅎㅎㅎㅎ


    물론 사장님께서 뒷수습 하시느라 한참 통화하면서 애쓰신거는 알겠지만

    솟아가 느끼기엔 수아 변호하기위한 변명으로 밖에는 안들리더군요



    당일5시부터 근무하던 아이였으니까

    상황상 제 앞타임쪽에 적어도 3~4명 이상의 손님은 받았을텐데

    앞탐 손님들은 잘 놀고가서 아무말도 없었던 걸까요 

    아니면 앞탐 손님들도 저처럼 컴플레인을 하고 갔던걸까요 


    어느 이유에서건 결국 

    전자쪽이면 언니 간보기 쩔어주시는거고 

    후자쪽이면 언니가 정상적인 근무를 하기 힘든 상황인데도

    일단 티에 집어넣고 보자는 식이 아닌걸까요 




    방문전 양해를 구하고 취소를 시키는게 

    근본적인 해결방법일수도 있었을거구요

    앞쪽타임에서 진상만나서 언니가 힘들었었다면

    계산시 미리 양해를 구하고 부탁을 했을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언니가 티에 들어와서 솔직하게

    몸도 안좋고 진상도 만나서 힘들다는 

    미안해하는 모습이나 말이라도 했다면 아마 상황은 달라졌을겁니다

    제 성격상 그럼 오늘은 이야기만 하고 갈께...

    담에 재미있게 놀자..이랬을테니까요



    분명 제가 티안에서 느낀건 몸상태나 이런걸 핑계로

    초객에게 한타임 날로 먹으려하는 언니로밖에는 안보였으니까요

    미안해하는 모습이라고는 당췌 느낄수도 없었기도 하구요


    수없이 많이 달리면서도 내상기가 거의 없는 이유는

    왠만하면 언니한테 맞춰서 놀기때문입니다 

    솦트하면 솦트한대로 싫다는거 안하면서 그에 맞춰서 놀기때문에

    때론 대화만 하고 나와도 아쉬움이 조금 있을지언정 불만은 없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해서 만난 아이가....

    솟아의 4번째 내상기가 될거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한채...

    괜한 기대감만 가지고 찾아갔었구나 싶네요...



    이제 다시는 옆동네 모니터링하다 꽃혀서 

    언니 보러 가는일은 안할랍니다 ㅋㅋㅋㅋㅋ



    아...외모는 중중+ 정도는 충분한 아이였구요

    몸매는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

    근데..뭐..그딴건 의미가 없겠죠...ㅡㅡ;;



    밀린 후기들이 꽤 많은데...

    다음엔 좀 좋은 소식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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