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희는 업계 친구입니다.
업계라서 어느 정도는 감안을 하고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키도 크고 슬림한 체형입니다.
제가 볼때는 다소 마른 느낌.
체중이 3~5kg 정도 더 붙으면 딱 보기 좋을 것 같네요.
물론 남자의 기준과 여자의 기준은 다릅니다만 이 친구는 진짜 50kg을 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슴가는 체형에 맞는 A컵 정도입니다.
외모는 무난한 편.
민필의 평범한 느낌의 처자라고 할 수 있겠네요.
대화력은 역시 뭔가 초짜다운 어설픈 모습.
성격 활발한 편이 아니라 평균적인 정도의 대화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그래도 웃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웃으려고 노력하는 모습 자체가 초짜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죠. ㅋ
플레이는 초짜임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무난한 수준.
다만 초짜답게 전체적으로 다소 수동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체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약간의 리드는 필요합니다.
다희는 지금 상태로만 보면 아직은 좀 더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뭔가 강한 재능이나 끼가 느껴지는 타입의 언니는 아닙니다.
물론 근무 시간을 감안할 때 본인의 스타일을 다 구축하지도 못했고 능숙함을 논하기에도 너무 이른 단계입니다.
초짜언니를 평균적인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다소 무리죠.
그러나 필요에 의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고 지속적인 콜이 있어야 출근한 보람이 있겠죠.
본인만의 컨셉을 빨리 잡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시크릿에 잘 적응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결국 이 바닥 일은 본인 하기 나름이니까요.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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