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 민트
아가씨 예명 : 연수
지난 주 금요일 민트에 여울이 출근 올라와 예약하고
시간 맞춰 방문하였습니다.
지난 금요일은 매니저들이 출근이 많이 가게가 많이 붐벼
방 나올 때까지 로비에서 좀 기다리다 연락받고
들어갔습니다.
매니저들 출근 많이하면 그만큼
다양한 스타일의 매니저가 있고 그래서 더 많이 찾게 되지요
암튼 콜 받고 양치끝낸 후 룸 배정받고 실장이 예약확인하는데
여울이 안나왔다고 하네요
연수로 예약이 되어 있다고 하고요..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었는 듯..
모 그래도 예약되었다니 연수 오케이합니다,
노크와 함께 연수 들어옵니다.
첫 인상은 날씬한 체구에 인상 좋은 느낌입니다.
얘기좀 나누다가 입술 가져가 봅니다.
장키, 단키 잘 받아줍니다.
얘기도 나누는데 대화력도 좋네요
날씬한 체구에 힙도 예쁘고 가슴도 적당하게 봉긋 솟아있어
터치하기도 좋습니다.
공격력도 어느정도있는 거 같고요
아담한 체구라 품안에 쏘오옥 들어와
토닥거리며 얘기나누기에 좋네요
처음 봤지만 어색하지 않고
시간내 즐겁게 보냈네요
민트는 매니저도 많아 시간두고
천천히 접견하면 좋은 시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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