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
아가씨 예명 : 샤론
샤론이도 그간 제법 봤네요~
6번 정도?
이친구는 주중에 자주 나오는 친구가 아니라.. 사실 보고 싶으면 예의주시 해야합니당 ㅜㅜ
자주보고 더 친해지고 싶은데 아숩......
언제 부턴가, 샤론이가 가죽치마에 아주 매력적인 흰 셔츠 차림으로 들어오네요~
그 미모에, 그 몸매에.... 뭔들 안 어울리겠냐마는..... 특히 이번 의상이 아주
매력적 입니다!
약간 이느낌인데.... 이 모델은 좀 섹함이 없는데 샤론씨가 훨씬 매력넘칩니다!!
시크한 미소 날리며 모델포스 뿜뿜하며 들장하는 샤론이와 가볍게 인사하며
옆에 앉히고 이런저런 이야기 해봅니다.
그래도, 대화를 잘하는 편이고.. 기억력도 좋고.. 또 옵들에게 관심이 많은지, 항상
다른 것들을 이것저것 물어보네요~ ㅋㅋㅋㅋㅋ
이야기를 조곤조곤 하며 재밌는것도 좋은데... 가끔은 조금 곤란하거나 답하기 애매한걸
물어와서 살짝 난처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런 면이 양파같은 매력이에요~
슬쩍 눕혀보며 키스키스 하며, 샤론이의 수많은 단추들을 하나하나 해체해갑니다~ ㅎㅎ
셔츠 입은 처자들은 이게 참 재밌어요~ ㅎ
부끄러워하기에, 불을 조금 낮춰주고... 살짝 아담하지만 예쁘고 향기가 나는 가슴을 느끼며
부드럽고 고운 샤론씨 품에 취해봅니다~
요즘들어 느낀게.. 샤론씨와 키스할때 뭔가 느낌이 좀 달라진것 같다는??
뭘까요.... ㅎㅎ 예전보다 입술과 혀가 좀더 보드랍고 말캉말캉해진??
ㅋㅋ 지난번엔 제가 궁금해서 물어봤죠~ ' 너 혀에 살쪘어??' ㅋㅋㅋㅋ
암튼 결론은 키감이 훨씬 더 좋아졌고.... 봄 꽃이 활짝 피어선지.. 샤론씨의 품에서 나는
향기는 더 곱고 저를 나른하게 만드네요~
솝트하지만, 정말 아름답고... 매력넘치는 처자라,
조금씩 더 알아가면서 계속해서 보고 있네요 ㅎㅎ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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