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더 클래식
아가씨 예명 : 아라
예쁘고 또 예쁘고 예쁜 아라를 보러 가봅니다~
그새 벌써 꽤 많이 봤슴다~ 한 5번?
대화가 즐겁고 재밌어서 타임 길게 잡고 노는게 즐거운 아이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유솔이, 설리)
딱 아라가 그 과에요~ ㅋ 언젠가부터 되면 두탐씩 보게되네요~
이젠 좀 많이 친해졌는지.. '어이~ 자네 왔나' 하듯
'왔네~........ 히쭉' 하고 들어옵니다~
ㅋㅋ 제 반가움을 가득 담아 영차하고 끌어당겨 안아주며 뽀보뽀뽀뽀 합니다~ ㅋ
언제나 향기롭고 초~촉촉촉하네요~
얼굴만 바라바도 그냥 웃음이 서로 가득한 친구라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꼭 끌어안은채 서로 수다 삼매경에 빠져듭니다.
음식, 맛집 이야기에 빠졌다가... 성대모사 삼매경에 빠졌다가 ㅋㅋㅋㅋㅋ
티안에서 정말 활짝활짝 깔깔대고 웃다보면 다른 스트레스가 확 사라집니다~
한참을 웃다가... 조금씩 나누는 키스와 포옹이 나름의 꿀맛이네요...
첨봤을때도 와앗! 이쁘다! 했지만 아라는 볼수록 이쁘고 매력이 많은 친구 같아요~
매끄러운 피부톤과 잘 뻗은 다리라인이 정말 제 취향 저격이라....
이 친구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ㅋㅋㅋㅋㅎㅎㅎㅎ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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