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클래식
아가씨 예명 : 예빈
지금은 낯선 곳
낯선 하늘아래에서
너와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이렇게나마 짧은 소회를 적어본다
작년 너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오늘 이 시간 까지
슬금슬금 너에게 빠져든 나
차가운 듯 시크 한 듯
그러면서도 묘하게
정열적인 너
자주 볼 수가 없어서
더욱 빠져들게 만드는 너
말수도 적고
다정다감한 성격하고는 멀어서
나와의 시간이 지루할거야
하지만 그나마 심심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알지?
이제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면
너에게로 바로 달려가고 싶지만
네가 출근을 해줘야
너에게로 가든지 말든지 하지
예빈 아 보고 싶다
너의 촉촉한 붉은 입술이 그립다
네가 허락해준 사진 몇 쪽으로
아쉬움을 달래며
이렇게나마 그리움을 달래본다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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