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준 뽀뽀뽀 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본 ' 가희 ' 는 출근한 지 얼마되지 않은 친구인데요. 소개글에 힙이 좋다라는 글귀가 있어
과감하게 이벤트권으로 예약했습니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키가 조금 큰 편이며 몸매는 적당히 날씬합니다.
밝은 표정으로 입장하는데 웬지 즐달할 기운을 느끼게 해주네요.
옆에 앉아 토크하면서 허벅지를 살살 만져보니 피부가 참 좋군요.
아주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20대 초반과 비교해서도 충분히 좋은 피부를 갖고 있습니다.
싱글싱글 웃으며 얘기를 해보니 낯도 안가리고 말도 잘 이어갑니다.
특히나 칭찬을 잘 하는데 저보고 귀엽다며...인상 좋다며 아주 칭찬플레이가 이어집니다.
사실 제가 귀여우면 얼마나 귀~엽~게~요...걍 칭찬이 몸에 밴 언니같습니다.
일단 티마인드는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전 궁뎅이매니아....슬금슬금 궁뎅이를 흘낏 훔쳐봅니다.
오, 괜찮아 보입니다. 자, 그럼 촉감은 오우.. 말랑말랑합니다.
그러면서 저의 궁뎅이사랑에 대한 강의를 합니다.
다 이해한다는 표정입니다. 역시 좋은 친구입니다.
터치마인드는 좋은 편이라 스킨쉽에도 여유가 있네요.
반응도 나쁘지 않게 섹시한 소리도 들려주니 역립 좋아하는 분들도 괜찮을듯 합니다.
전체적인 호응도 좋아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듬뿍 느껴집니다.
시간이 좀 남았기에 사진한번 어때하고 물으니 쿨하게 이쁘게 찍어달래서
간만에 구도와 조명 신경쓰며 찍었는데 잘 나왔는지는 모르겠네요...ㅎㅎ
출근한 지 얼마되지 않은거 같은데 잘 적응하면서 일하는거 같네요.
[한줄 평 : 궁뎅이 애무를 즐기는 같...퍽퍽...]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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